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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축구, “카타르 대회부터 48개국으로 확대 시행”
등록날짜 [ 2018년11월03일 20시21분 ]
 
 



[더코리아뉴스]
조인애 기자 =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월드컵 본선 출전국을 현행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하겠다는 의지가 확고하다.

인판티노 회장은 AFC 총회에서 2022 카타르월드컵부터 조기 시행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인판티노 회장은 전날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제28회 아시아축구연맹(AFC) 총회에서 “(2026년에 출전국 확대 개편이 가능하다면 2022년은) 왜 안 되느냐”며 “FIFA는 (카타르월드컵부터 출전국을 48개국으로 늘리는 방안을) 실현할 의지가 있다”고 말해 가능성을 높혔다.

인판티노 회장은 “FIFA는 카타르 당국을 포함해 많은 국가와 출전국 확대 논의를 거듭해왔다”며 “우리는 변화를 시도할 것이고 많은 나라에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을 기회를 보장하겠다”고 강조했다.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 북중미 3개국이 공동 개최하는 2026년 월드컵부터 본선 참가 48개국 체제가 확정됐으며 인판티노 회장은 출전국 확대를 4년 더 앞당기겠다는 뜻을 밝혔다.

관건은 카타르의 ‘수용 능력’에 달렸다. 카타르는 32개국 참가에 맞춰 8개의 경기장을 건설하고 있다. 그런데 출전국이 확대되면 게임 수도 늘어나 더 많은 경기장이 필요하다.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 북중미 3개국은 12개의 경기장을 갖출 예정이다. 

한편 스카이스포츠는 “48개국 시대가 열린다면 아시아 지역의 월드컵 본선 출전권이 4.5장에서 8.5장으로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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