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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페널티킥을 골키퍼 막아내자 황의조 달려들어 골, 앞으로 골 아니다.
등록날짜 [ 2018년11월03일 21시01분 ]
 IFAB, 축구규칙 변경 논의 중
 



[더코리아뉴스]
조인애 기자 = 골키퍼들에게만 반가운 소식일까?

축구 규정과 경기방식을 결정하는 협의체 국제 축구 평의회 (International Football Association Board, IFAB )가 앞으로 페널티킥을 골키퍼가 막아낼 경우 인플레이 상황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아웃 플레이로 선언되어 골킥을 하는 것으로 축구경기 규칙 개정이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2일(한국시간) "축구규칙을 정하는 국제축구평의회(IFAB)가 규칙 개정을 논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페널티킥과 핸드볼 파울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페널티킥을 골키퍼가 막아내면 인플레이가 아닌 아웃 플레이로 이어 골킥으로 인플레이가 시작되는 개정과 두 번째는 핸드볼 파울로 FIFA의 규칙에 따르면 핸드볼 파울은 '고의적 행동'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하지만 '고의적 행동'에 대한 기준이 모호하다는 지적이 나오자 IFAB는 '부자연스러운 자세로 공을 터치한다'거나 '공을 어깨 높이보다 위에서 터치한다'는 등의 명확한 기준을 설정하는 것을 논의 중이다.

이와 함께 부상 선수 발생 시 시간 낭비, 선수 교체 시 중앙선 대기심이 서 있는 위치가 아닌 어떠한 위치에서 교체가 가능할 수 있도록 하는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논의 중인 변경될 경기규칙은 내년 3월에 매년 열리는 IFAB 연간총회에서 결정될 것으로 유력시 되고 있다.총회 때 다룰 안건은 다음 주 초 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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