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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더욱 커진 스케일 70종 스틸 선보여
등록날짜 [ 2018년11월05일 16시55분 ]
 
 

[사진제공= 워너브러더스]


[더코리아뉴스] 배순민 기자 =
 11월 14일 개봉을 앞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의 70종 스틸이 공개, 총 62장의 영화 장면과 8종의 촬영 현장이 담긴 스틸은 이미지만으로도 영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파리라는 새로운 무대, 다양한 캐릭터들의 등장, 그리고 해리 포터와의 연결 고리 등의 등장과 더불어 더욱 커진 스케일을 확인시켜주며 본격적인 판타지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시작을 기대하게 만든다. 


‘신비한 동물사전’의 다음 이야기인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파리를 배경으로 전 세계의 미래가 걸린 마법 대결을 그린다.

마법 세계와 인간 세계를 위협하는 검은 마법사 그린델왈드의 음모를 막기 위한 뉴트의 활약과 미래를 바꿀 마법의 시작을 선보인다.

뉴트를 중심으로 다양한 캐릭터들이 얽힌 사건들과 함께 미래를 바꿀 더욱 강력해진 흥미로운 마법 액션을 펼친다. 
에디 레드메인이 ‘신비한 동물사전’의 작가인 ‘뉴트 스캐맨더’ 역을 맡고 주드 로가 뉴트의 스승인 ‘덤블도어’를, 조니 뎁이 강력한 어둠의 마법사 ‘그린델왈드’로 완벽하게 분해 주요 갈등 구조를 만든다.

캐서린 워터스턴, 앨리슨 수돌, 댄 포글러가 연기한 미합중국 마법부의 문제적 오러 ‘티나 골드스틴’, 마음을 읽는 자유로운 영혼의 마법사 ‘퀴나 골드스틴’, 빵과 퀴니를 사랑하는 노마지 ‘제이콥 스왈스키’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에즈라 밀러가 열연한 전편에서 사라졌던 외로운 옵스큐리어 ‘크레덴스 베어본’, 한국배우인 수현이 맡은 저주를 받아 뱀이 되는 크레덴스의 친구 ‘내기니’, 조 크라비츠가 맡은 뉴트의 옛사랑인 ‘레타 레스트랭’, 칼럼 터너가 연기한 마법부를 맹신하는 뉴트의 형 ‘테세우스 스캐맨더’도 또 다른 드라마를 구성한다. 


또한 니플러, 뉴트가 가장 사랑하는 보우트러클, 달빛을 받으며 춤을 추는 문카프와 아기 니플러, 수중 괴물 켈피, 사자와 용을 섞어놓은 듯한 조우우, 독수리 모양의 오그레이, 물귀신 갓파, 황금 황소 리엠, 박쥐 날개가 달린 말 세스트랄 등의 신비한 동물들이 등장한다.


‘신비한 동물사전’에 이어 데이비드 예이츠가 연출하고 J.K. 롤링이 각본을 맡았고,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11월 14일 2D, 3D와 IMAX 2D&3D, 4DX, SUPER 4D, 스크린X, 돌비 애트모스 2D&3D까지 전 포맷으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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