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의 가치와 존엄은 바로 우리 자신의 ...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11월22일thu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 청와대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포토] 주한미군 주요직위자 격려 차담회
등록날짜 [ 2018년11월05일 23시14분 ]
 "동주공제의 정신, 위대한 동맹, 끝까지 같이 갑시다"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청와대 인왕실에서 빈센트 브룩스 연합사·주한미군사령관 등 주한미군 주요직위자들을 격려하는 차담회가 5일 열렸다.

이날 차담회에는 브룩스 사령관과 케네스 윌즈바흐 주한미군부사령관, 마이클 A. 빌스 연합사 참모장, 제임스 W. 루크맨 연합사·주한미군사 기획참모부장, 제임스 크래프트 연합사 작전참모부장, 앤드류 J. 주크넬리스 美8군 전시 참모장 등 주한미군 주요 직위자,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 등 주한미군 주요직위자들이 모두 참석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자리는 2년 반의 임기를 마치고 곧 미국으로 돌아갈 예정인 브룩스 사령관이 그동안 보여준 헌신과 노고, 그리고 한국에 대한 깊은 애정에 대해 대통령과 한국민들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밝혔다.

윌즈바흐 주한미군사 부사령관은 특별히 "대통령님께서 브룩스 사령관을 치하해 주시는데 감사를 드리고 싶었다. 왜냐하면 브룩스 장군이 이 곳에 있는 동안 한미동맹에 있어 아주 큰 영향을 끼쳤으며, 아마 지금 우리가 보듯이 역사를 바꾸는데 일조했기 때문이다"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발행된 합참 가을호에 공개된 브룩스사령관의 특별기고문을 언급하며 " ‘동주공제(同舟共濟)의 정신으로 함께 갑시다’라는 제목의 글이었는데, 동주공제는 한 배를 타고 같이 강을 건넌다는 그런 뜻이다. 우리 한미동맹의 정신, 한미동맹이 지금 가고 있는 길에 대해서 그보다 더 적합한 표현은 없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더코리아뉴스.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조현상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대통령과 여야 5당 원내대표 여야정 상설협의체…초당적으로 (2018-11-05 23:21:01)
생산적 협치가능?, 여야정 국정상설협의체 합의 (2018-11-05 15:51:52)

내일 을 본다 주간운세, 11월 18...
오늘의 운세, 11월 22일 [음력 10...
中 거대 자본을 앞세운 '넥스...
뉴딘콘텐츠 '스트라이크존', ...
차기상륙함 ‘노적봉함’ 해...
창작극 ‘꿈꾸는 산대’로 선...
‘순화4년, 보존처리로 되찾은...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