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의 가치와 존엄은 바로 우리 자신의 ...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11월21일wed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산업통상자원부, 32회 섬유의 날 행사 열어
등록날짜 [ 2018년11월09일 12시30분 ]
 
 



[더코리아뉴스] 김현민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 성윤모 장관과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성기학 회장은  11.9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섬유패션업계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2회 섬유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섬유의 날' 1987년 11월 11일 섬유․의류업이 제조업 중 최초로  수출 100억 달러를 달성한 것을 기념해 개최했으며, 올해 32회째를 맞이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섬유패션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은 총 51명의 섬유업계 종사자가 정부포상을 수상했다. 

성윤모 산업부장관은 오늘 축사를 통해, 48,000여개 기업과 35만여 명 고용을 책임지는 섬유패션산업은 대한민국 경제성장을 주도해왔고 지금도 우리 경제에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격려했다.

현재 섬유패션산업을 비롯한 우리 제조업이 겪고 있는 경제 활력 저하와 고용부진 흐름은 단기간 내에 개선이 쉽지 않겠지만, 정부는 섬유패션산업의 활력을 제고하여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산업 생태계 복원을 위해 서포트 타워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을 약속했다.

이를 위해 성윤모 장관은 그동안 양적인 성장에 치중했던 저부가가치형 섬유패션산업 구조를 고부가가치형 구조로 질적인 고도화를 이룰 수 있도록 정부와 업계가 함께 협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또한, 섬유패션산업과 정보통신기술(ICT) 등 타 업종과 융합, 제조업의 서비스화를 적극 추진해, 개인맞춤, 스마트의류 등으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온라인(Online) 유통과 제조업의 융합으로 신시장을 개척해 나갈 것을 제안했다.

경쟁력 있는 중소․벤처 기업을 육성하여 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도록, 창업이 활성화되고 성장사다리가 제대로 작동하는 생태계 구축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임을 약속했다.

또한 ‘노후설비 및 환경설비 교체지원’, ‘판로지원’ 등 업계가 당면한 현장애로도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더코리아뉴스.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김현민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기상기후 빅데이터 포럼서 기상융합서비스의 가치 확산 방안 모색 (2018-11-09 13:12:43)
국가기술표준원, 콜롬비아에 시험인증 기술*노하우 전수 (2018-11-09 11:22:23)

올에이지 히트팝 최고의 뮤지...
"디자인에 가치를 더하다"
제천, 슬로씨티와 한방(韓方)...
축구, 전반전 '남태희-황의조 ...
[포토] 청와대 본관 세종실에...
문 대통령, “부패에는 크고 ...
국회의장, “아세안 국가가 ‘...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