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의 가치와 존엄은 바로 우리 자신의 ...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11월21일wed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기상기후 빅데이터 포럼서 기상융합서비스의 가치 확산 방안 모색
등록날짜 [ 2018년11월09일 13시12분 ]
 
 



[더코리아뉴스] 김현민 기자 = 9일 기상청은 서울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기상기후 빅데이터(거대자료)의 다양한 융합서비스 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가치 창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18 기상기후 빅데이터 포럼(거대자료 토론회)’을 개최했다.

2014년부터 시작된 기상기후 빅데이터 포럼(거대자료 토론회)은 대용량 기상데이터의 가치와 이해 확산을 위해 ▶농업 ▶관광 ▶에너지 ▶교통 등 10개 분야에서 새로운 기상 융합서비스를 발굴하였다.

이번 포럼(토론회)은 기존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분야별 산업 발전을 위한 기상기후 빅데이터(거대자료) 최적화와 성과 확산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주제 발표로는 ‘해상도 높은 기상기후 빅데이터(거대자료)의 중요성(빅스터 이현종 대표)’, ‘기상정보를 활용한 채소류 수급과 가격 예측 시스템 개발(농식품신유통연구원 김동환 원장)’, ‘기업에서 기상기후 빅데이터(거대자료) 활용 방안과 사례(이노밸류파트너즈 배용섭 대표)’가 소개되었다.

토론자(패널) 토의는 연세대 조성배 교수(좌장),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하민상 과장, 한국데이터진흥원 이정현 실장, 투이컨설팅 김찬수 상무 등이 참여해 ▶빅데이터(거대자료) 플랫폼 ▶자료(데이터) 유통 ▶IT기술 ▶기상서비스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하민상 과장은 사용자 중심의 창의적인 분석 서비스 개발의 필요성에 대해 발언하였고, 이정현 실장은 빅데이터(거대자료) 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자유로운 데이터 유통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김찬수 상무는 기상서비스 개발 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기상 오픈 데이터 랩(가칭)’과 같은 서비스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제기하였고, 조성배 교수(좌장)는 포럼(토론회)를 통해 융합서비스가 개발-활용 비즈니스까지 연계되는 선순환 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종석 기상청장은 “기상융합서비스가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그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정부와 민·관 간의 소통과 협력을 계속 이어갈 것이며, 실질적인 사회·경제적 가치 창출과 신성장 산업 동력이 되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더코리아뉴스.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김현민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산림청, 올해 아름다운 숲 '통도사 무풍한송길' 선정 (2018-11-09 16:36:56)
산업통상자원부, 32회 섬유의 날 행사 열어 (2018-11-09 12:30:29)

날씨, 내륙 곳곳 첫눈 내린다?...
축구 벤투호, 우즈베키스탄에 ...
운수대통 주간운세, 11월 18일 -...
운세, 11월 21일 [음력 10월 14일]...
올에이지 히트팝 최고의 뮤지...
"디자인에 가치를 더하다"
제천, 슬로씨티와 한방(韓方)...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