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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전원책 해촉, 사실상 경질…비대위 결정 동의할 수 없다
등록날짜 [ 2018년11월09일 14시18분 ]
 
 

전원책(변호사) 전 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별위원.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전당대회 개최시기 연기를 시사한 전원책 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위 위원(변호사)이 선임 한 달 만에 해촉되면서 사실상 경질됐다.

김용태 한국당 사무총장(조강특위 위원장)은 9일 오후 1시 30분 기자회견을 열고 “전원책 위원을 해촉한다”고 밝혀 사실상 경질 된 것으로 보인다.

해촉 배경에 대해 “전 변호사가 오전 언론 인터뷰를 통해 공개적으로 비상대책위원회의 결정사항에 동의할 수 없다고 했다”며 “비대위는 전원 협의를 통해 해촉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앞서 비대위와 전 위원 측은 전당대회 개최시기를 두고 날 선 공방을 했다.

김 사무총장은 “어제(8일) 비대위 결정사항에 대해 제가 직접 전 변호사를 찾아뵙고 조강특위가 정상적으로 가동되도록 설득작업을 했다”며 “결국 실패로 끝났다. 오늘(9일) 오후 3시에 조강특위는 정상적으로 가동된다”고 설명했다.

전주혜 변호사, 이진곤 전 국민일보 주필, 강성주 전 포항 MBC사장 등 나머지 외부인사는 위원직이 유지된다. 김 사무총장은 다만 “외부 3인에게 (전 위원의) 해촉 사실은 전달했고 위원 유지 의사는 확인이 안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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