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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 이재성 두 번째 골…남태희 부상 공백 걱정 NO!
등록날짜 [ 2018년11월25일 12시09분 ]
 
 

▲ 이재성(가운데)이 24일 잔트하우젠을 상대로 팀 2번째 골이자 올 시즌 2호골을 터뜨리고 있다. [사진=홀슈타인 킬 공식 트위터 캡처]


[더코리아뉴스]
조인애 기자 = 독일 분데스리가에 진출한 이재성이 24일 경기에서 골을 터뜨리며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시즌 2호 골로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달성한 그는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아시안컵을 앞두고 ‘파울루 벤투’ 감독의 남태희 공백 걱정을 덜어줬다. 

남태희는 지난 11월 20일 우즈베키스탄과 평가전에서 방향 전환을 하다가 쓰러져 오른 무릎을 다쳤는다. 이후 정밀 검사 결과 전방 십자인대가 파열됐다는 진단을 받아 수술이 불가피한 데다 치료와 재활에 6개월 정도가 예상돼, 내년 1월 열리는 아시안컵 출전의 꿈을 접게 됐다.

벤투 감독 부임 후 6차례 A매치에 모두 선발 출전해 2골을 뽑아내며 맹활약한 남태희의 부상으로 벤투 감독의 고민이 깊었다.

벤투 감독 고민을 해결해줄 이재성은 24일(한국시간) 독일 킬의 홀슈타인 슈타디온에서 열린 잔트하우젠과 2018-2019 분데스리가 2부 14라운드 홈경기에서 1-0으로 앞선 전반 33분 팀의 2번째 골을 기록했다.

이로써 이재성은 지난 8월 13일 하이덴하인과 2라운드에서 데뷔골을 터뜨린 이후 3개월 열흘여 만에 득점포를 가동하며 시즌 2호 골을 기록했다. 

홀슈타인 킬은 쉰들러와 이재성의 골을 묶어 잔트하우젠에 2-1로 승리했다. 홀슈타인 킬은 5승 6무 3패 승점 21점으로 7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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