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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 도시 재생을 꿈꾸며, 남다른 관광도시로 출발 신호탄~!
등록날짜 [ 2018년12월04일 08시24분 ]
 3일, 튼튼한 경제도시 구미, 관광 설명회 갖고 관광도시로 발돋움
 

▲경북 구미시는 지난 3일 지자체로서는 드물게 서울 잠실 교통회관에서 관광설명회를 가졌다/원안 사진은 인삿말을 하고 있는 장세용 구미시장(사진=하성인기자)

[더코리아뉴스] 하성인 기자 = 우리나라 경제개발의 터전이였기도했던 경북 구미. 우리에겐 '구미'라는 지명보다도 '구미 공단'이라는 이미지가 더 익숙한 경북 구미가 역사.문화를 기반으로 한 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 대내외적으로 이미지 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섯다.

튼튼한 경제도시 경북 구미는 지난 3일 서울 송파구 잠실 교통회관에서 전국 최초 지자체 주관 B2B(여행사↔호텔)연계 ‘구미시 관광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관광설명회는 지자체간 관광객 유치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가만히 앉아 있을 수만은 없다는 판단에 따라 수도권 국내여행 및 일반여행 등록업체, 관광 및 여행관련 언론사, 여행작가 및 파워블로거, 한국관광공사와 코레일 관계자 등을 초청, 관광정책 설명회를 통해 외래 관광객 유치를 선점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그 동안 산업 경제 도시로서의 기반을 튼튼히 다져온 관계로 소위 먹고 사는 것에 큰 구애를 받지 않았던 구미시는 소득의 증가에 따른 관광 인구의 증가와 또한 미래 4차 산업의 육성 등 다양한 먹거리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서 뒤 늦게 관광 사업을 시작, 이번에 처음으로 관광설명회를 가지게 되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인삿말을 통해 "알고 보면 구미시 만큼 문화.생태적인 뿌리가 깊은 곳은 드물다"면서 "이제는 구미의 모든 역사와 문화, 그리고 광복을 염원하면서 독립운동을 거점으로 큰 몫을 해온 구미시가 그 정신을 이어받아 다 함께 어울려 잘 살아가는 구미시가 될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아직은 관광 인프라가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오늘 여기에 오신 많은 여행업 관계자들 아낌없는 격려와 조언으로 채워 주실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는 장세용 시장의 인삿말을 시작으로  류목기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장의 축사에 이어 이성칠 정책기획실장의 구미시 관광정책 소개와 김창주 관광진흥계장의 여행사를 위한 인센티브 제도 등 주요 관광지 안내가 이어 졌다.

또한, 이번 관광설명회는 지자체의 관광정책 설명회에만 국한되지 않고 지역 관광호텔과 연계하여 홍보부스를 설치해 실 관광객 유치에 발 벗고 나섯다.

개별 지자체가 수도권에서 관광 설명회를 갖는다는 것은 드문 경우로서 구미시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이 거주하고 있는 수도권 관광객의 확대유치로 침체기에 있는 구미 관광을 되살려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미시는 수도권 관광객들을 위한 구미관광설명회를 마친 뒤, 장세용 구미시장을 비롯해서 여행업 관계자들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사진=하성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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