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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지역 삶의 질 높이는 새뜰마을사업…19년 30곳 선정계획 발표
등록날짜 [ 2018년12월04일 12시23분 ]
 
 



[더코리아뉴스]
고대승 기자 = 국토교통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5일 열리는 “2018 도시 새뜰마을사업 워크숍”에서 내년도 신규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도시 새뜰마을사업) 30곳을 선정해 발표한다.

올해는 ‘15년 착수한 30곳의 새뜰마을사업이 완료되고, 민관협력을 통한 도시 취약지역 지원이 본격 시행된 시점으로, 이번 행사는 사업의 다양한 참여 주체가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모색한다.

올해 사업이 완료되는 30곳의 도시 새뜰마을사업 중 주요 우수사례에서 광주 발산마을은 새뜰사업(국토부·균형위)과 청춘발산사업(현대차사회공헌)등을 통합 추진하여 광주의 대표적인 주거 낙후지역에서 청년들이 즐겨 찾고 창업이 이루어지는 명소로 탈바꿈한 지역으로, 사업추진 성과를 공유한다.

순천 청수골은 주민과 함께 마을대표 메뉴를 개발하고, 협동조합을 조직하여 버려진 한옥을 개조한 마을 식당(청수정)을 운영하는 등 어르신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19년도 30곳의 신규 도시 새뜰마을사업을 선정하기 위한 계획과 공모 가이드라인에서 신규사업은 지자체별 신청 가능 개소수가 확대되고 집수리·지붕개량에 대한 지원 금액이 상향되어, 주거취약지역의 생활여건이 보다 개선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 이성해 도시정책관은 “도시 취약지역과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새뜰마을사업은 새로운 국가비전으로 채택된 ?다함께 잘사는 혁신적 포용국가?를 실현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라고 밝히며, “이번 행사에서 논의된 다양한 주체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기존 68곳 및 신규 사업지역에서 꼭 필요한 지원을 시행할 수 있도록 민관협력사업을 확대하는 등 현장맞춤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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