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의 가치와 존엄은 바로 우리 자신의 ...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12월12일wed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문화·라이프 > 공연·전시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가자! 국립고궁박물관에 울려 퍼지는 클래식과 오페라
등록날짜 [ 2018년12월04일 12시36분 ]
 -「한 주의 쉼표, 고궁 음악회」/ 12월 매주 수 오후 3시(19일 리히텐슈타인 특별전 해설) -
 



[더코리아뉴스]
전영애 기자 =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관장 지병목)은 이달 매주 수요일인 오는 5일, 12일, 26일에 상설공연 「한 주의 쉼표, 고궁 음악회」를, 19일에 ‘클래식 공연과 함께하는 「리히텐슈타인 왕가의 보물」 특별전 큐레이터 전시 해설’을 각각 오후 3시, 박물관 2층 로비에서 개최한다.

5일, 12일, 26일 진행되는 상설공연 「한 주의 쉼표, 고궁 음악회」에서는 ‘리히텐슈타인 특별전’을 기념하고, 수준 높은 음악을 접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음악회는 다채로운 앙상블의 매력으로 폭넓은 레퍼토리의 공연을 선보이고 있는 현악 4중주 연주팀 제이스트링(J String Ensemble)이 함께해 베토벤, 바흐, 브람스 등 세계적인 음악가들의 클래식 명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현악 4중주는 최소의 편성 악기로 최대의 음악적 효과를 얻을 수 있다하여 ‘제 1바이올린은 와인 라벨, 제 2바이올린은 코르크 마개, 첼로는 병, 비올라는 포도주’라는 말에 비유되곤 한다. 그만큼 클래식 음악이 담고 있는 깊이 있는 소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악기 간의 조화가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 이번 음악회에서는 연주자 간에 긴밀하게 쌓여온 조화로움을 감상하며 더욱더 즐겁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19일에 진행되는 공연에서는 ‘리히텐슈타인 특별전’을 주제로 오페라 공연과 함께 큐레이터의 전시 해설이 진행된다. 이번 공연에서는 <레미제라블>, <캣츠>, <오페라의 유령> 등 유명 뮤지컬 공연에서 연주된 대표곡을 중심으로 기획한 오페라와 캐럴 공연이 30분간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이 종료된 후에는 담당 큐레이터와 함께 「리히텐슈타인 왕가의 보물」특별전 해설을 30분 동안 진행한다.

국립고궁박물관의 입장료와 공연 관람은 모두 무료이며, 행사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국립고궁박물관 누리집(gogung.go.kr)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2-3701-750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은 이번 공연을 관람하고자 방문하는 국내외 관람객들이 수준 높은 클래식과 오페라 공연을 관람하고 동시에 「리히텐슈타인 왕가의 보물」 특별전 역사와 문화를 살펴볼 뜻깊은 기회를 가지기 바란다. 또한, 국립고궁박물관은 앞으로도 이와 같은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이 뜻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저작권자ⓒ더코리아뉴스.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전영애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라붐의 솔빈, 이번 앨범 자작곡에도 참여 했어요~! (2018-12-06 01:35:36)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프리뷰 공연 뜨거운 반응! (2018-12-04 07:03:35)

펜타스톰, AIC 2018 한국대표팀 ...
댄스빌, YG엔터 ‘위너’ 공연 ...
라인게임즈, ‘LPG’ 통해 10종 ...
고프로, 네이버 포스트 크리스...
웹젠, 봉사동호회 ‘반딧불’ ...
현대모비스 연료전지 스택 공...
경부고속도로 언양-영천 구간 ...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