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의 가치와 존엄은 바로 우리 자신의 ...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12월10일mo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유네스코 등재 6주년기념 ‘국악 뮤지컬 응천(凝川)아리랑’공연
등록날짜 [ 2018년12월06일 21시29분 ]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성황리 막 내려
 

▲ ‘국악 뮤지컬 응천(凝川)아리랑’ 사회를 보고 있는 장병수, 김금희 밀양아리랑콘텐츠사업단 대표 (사진=유순희기자)

[더코리아뉴스] 유순희기자 = 지난 5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경남 유일의 아리랑인 밀양아리랑의 유네스코 등재 6주년기념 ‘국악 뮤지컬 응천(凝川)아리랑’공연이 펼쳐졌다.

이번 공연은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 등재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의 역사, 인물, 소재 접목을 통한 아리랑의 정신을 ‘밀양아리랑콘텐츠사업단’ 장병수대표 와 김금희단장의 열정적인 노력과 밀양 시민들의 참여의식 융합으로 저변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전통문화예술의 장이라 할 수 있겠다.
▲지난 5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유네스코 등재 6주년기념 ‘국악 뮤지컬 응천(凝川)아리랑’공연 관람객들의 분주한 모습. (사진=유순희기자)

또한 ‘응천(凝川)아리랑’은 남천강이 흐르는 영남루에서 주말마다 상설공연이 펼쳐지면서 함께 한, 밀양시민들과 영남루를 다녀간 관람객들, 그리고 한 해 동안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께 보답하는 의미로 매년 12월5일 공연을 가진다.

이번공연은 전국적으로 많은 각광을 받고 있는 국악뮤지컬 ‘심청’ 중 ‘도화동 아이들’ 공연이 아리랑친구들의 여는 마당으로 시작되면서 옛 것의 맛, 멋 그리고 전통이 이어지는 ‘여기는 아리랑 시장’, 지역민들의 ‘밀양새터가을굿놀이’가 특별공연으로 펼쳐졌다.
▲주변에 들어서는 대형 유통업, 새 건축물들, 상권에 타격을 받는 시장상인들의 애환과 사람 사는 맛을 그려내며 상인들은 포기하지 않고 뜻을 모아 희망을 노래하는 뮤지컬 ‘여기는 아리랑 시장’ 밀양시장 상인회 사람들로 구성된 특별공연이다. (사진=유순희기자)



▲농민들의 한해 농사와 가을걷이를 순조롭게 끝내고 나면 마을사람들이 당산제를 지내고 풍년잔치를 벌려온 것이 유래되었다는 발굴무형문화재 ‘밀양새터가을굿놀이’. 이공연은 밀양지역민들로 이루어진 공연이다. (사진=유순희기자)

국악뮤지컬 ‘응천아리랑’은 1장 영남제일루, 2장 점필재아리랑, 3장 아랑 나비되어 날다, 4장 사명당 아리랑, 5장 아리랑세상으로 공연 되었다.

우리 민족의 시대정신을 담은 밀양아리랑의 대표적인 ‘응천아리랑’은 남녀노소 구분하지 않고 참여한 지역민 모두가 예술혼을 불사르며, 공연은 관람객들의 함성과 박수갈채를 받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밀양아리랑아트센트 공연의 취지는 무료초대이나 밀양 지역민들의 애향심과,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 주는 일부 관람객들의 유료티켓 수입금이 아리랑친구들 후원회 기금으로 적립되어 장학금으로 지원된다.

또한 ‘국악 뮤지컬 응천(凝川)아리랑’ 공연은 밀양아리랑콘텐츠사업단(대표 장병수․김금희)이 주최하고 문충공 점필재김종직선생 기념사업회, 밀양아리랑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저작권자ⓒ더코리아뉴스.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올려 1 내려 0
유순희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유네스코 등재 6주년기념 ‘국악 뮤지컬 응천(凝川)아리랑’공연 (2018-12-06 23:20:48)
보건복지부, 2개 원외탕전실 최초 인증 (2018-12-06 17:10:07)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
김정렬 2차관 복구 후 첫 운행...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 오...
컴투스, 임직원과 함께 청담종...
‘삼국지조조전 ONLINE’, 신규 ...
‘해전M’, 제 2회 전서버 토너...
스마트콘, 게임전용상품권 출...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