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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대 국군의무사령관 안종성장군 전역
등록날짜 [ 2018년12월24일 14시06분 ]
 
 



[더코리아뉴스]
유성준 기자 = 국군의무사령관인 안종성 장군은 지난 10일, 미국 정부로부터 공로훈장(Legion of merit)을 수상했다.

'Legion of merit’(LOM) 공로훈장은 미국 정부가 병역 복무 중 특별한 공훈을 세운 자를 표창하기 위하여 1942년에 제정한 훈장으로 외국군에게 수여하는 최고등급의 훈장으로 안 장군은 미국 육군사관학교 교환교수를 역임한 후 2008년에 그 공로를 인정받아 미국 근무공로훈장(MSM medal)을 수여받았으며, 10년 만에 미국 정부로부터 두 번째 훈장을 받았다.

앞서 안 장군은 2017년 키리졸브(KR)연습과 을지프리엄가디언(UFG)연습 간 한·미 연합 환자처치 및 후송훈련을 통해 한미 연합 대량전상자 처리 및 한미 의무후송자산 상호지원 절차를 숙달하는 등 한미 연합 의무작전능력을 크게 향상시킨 공로로 훈장을 받았다.

안 장군은 2016년 12월 22일 제42대 국군의무사령관으로 취임한 후 2년 여간 국군의무사령관으로 근무하면서 ‘환자제일주의’를 모토로 ‘오늘 프로젝트’, ‘환자경험향상’ 등 환자중심의 진료문화 혁신을 통해 국민과 장병에게 신뢰받는 부대 만들기에 노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안 국군의무사령관은 “평생 기억에 남을 상을 받은 것 같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어 “의무사령부 장병 한명 한명의 노력이 있었기에 우리 군의 의무 발전은 물론 한미 연합의무능력이 한층 강화될 수 있었다”며 사령관으로서 함께 동고동락했던 부대원들과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제42대 국군의무사령관을 역임한 안종성 장군은 오는 12월 24일 이임 및 전역식을 통해 32년간 몸담았던 군문을 떠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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