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손흥민, ‘반쪽짜리’ 토트넘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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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거침없는 전후반 '2골! 시즌 9~10호 골' 아시안컵 기다려라
등록날짜 [ 2018년12월27일 02시44분 ]
 
 



[더코리아뉴스]
조인애 기자 = 토트넘의 손흥민 선수의 기세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날고 있다. 

손흥민은 한국시간 26 11시 50분에 시작된 본머스와 경기에서 2경기 연속 멀티골을 기록하면서 시즌 9~10호 골과 함께 프리미어 18~19년 두 자릿수 골을 기록했다.

토트넘은 26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웸블리에서 열린 본머스와의 2018~20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9라운드 홈경기에서 5대0으로 승리했다. 손흥민은 전반 23분과 후반 25분 2골을 넣었다. 시즌 9~10호 골이었다. 

초반 토트넘은 답답한 경기를 이어가다 전반 16분 토트넘  에릭센이 행운의 선제골을 넣었다. 에릭센은 2선에서 중거리 슈팅이 본머스 수비수 몸맞고 굴절되면서 골망을 갈랐다.

두 번째 골 주인공은 손흥민, 전반 23분 워커 피터스가 패스를 찔러 손흥민에게 건네자 페널티 아크 서클에서 바로 터닝슛을 날리자 볼은 골문 우측 아래쪽을 통과해 안쪽으로 빨려 들어갔다. 시즌 9호 골, 리그 6호골이자 멋진 쐐기골이었다.

전반전에만 2골을 넣은 토트넘은 기세를 올리며 파상공세를 계속 이어가다 전반 35분 모우라가 3번째 골을 넣으면서 전반전에만 3골을 넣는 기염을 토했다.

하지만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후반 들어 16분 케인이 골을 넣었고, 곧 이어 손흥민이 다시 한 번 더 골을 넣었다. 후반 25분 본머스 문전 앞에서 케인의 개인기 등을 합작하면서 토트넘의 슈팅이 계속 나왔고, 베고비치 골키퍼의 선방하는 듯 했지만 골키퍼의 손에서 볼이 잠시 떨어지자 번개같이 달려든 손흥민이 발이 손처럼 개인기로 좌측으로 접어 오른발로 슈팅! 시즌 10 골, 리그 7호골을 완성했다. 

아시안컵 차출을 앞둔 손흥민의 상승세에 프리미어 12월의 선수에 한발 더 바짝 다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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