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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중국발 나쁜 스모그 도착…대기 건조 당분간 큰 추위 없어
등록날짜 [ 2019년01월11일 10시37분 ]
 
 



[더코리아뉴스]
전영애 기자 = 대기가 정체되고 밤사이 중국에서 오염물질까지 밀려 날아들면서 전북 익산은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효, 남해안을 제외한 전국에서 대기질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서쪽 지방은 종일 공기가 탁하겠고 수도권은 내일도 고농도 먼지가 기승을 부릴 가능성이 남아있습니다.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는 전국 곳곳에 건조특보 발효를 가졌왔고, 서울은 오늘로써 18일째 이어지고 있어 이는 근 10년간의 기록을 통틀어서 가장 오래 건조특보가 지속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추위는 하루 새 조금 더 풀려 한낮으로 가면서 지금 이 시각 서울이 영하 0.2도, 대전도 영하 0.2도, 울산이 1도, 낮에는 서울이 5도, 춘천이 4도, 대전과 전주가 7도, 광주와 울산이 10도까지 올라 온화한 겨울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새벽부터 아침 사이 제주도와 남부지방 곳곳에 비나 눈이 조금 내리겠고, 일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당분간 큰 추위는 없을 전망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상에서 0.5~1.50m로 일겠고, 동해상에서 최고 3.0m 높게 일겠습니다.


< 기온 전망 >
상대적으로 따뜻한 서풍이 유입되면서 기온이 차차 올라 당분간 평년보다 2~5도 높겠습니다.

< 건조 현황과 전망 >
지난 12월 13일 강원 동해안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충남서해안, 일부 전라도, 제주도 제외)에 건조특보가 장기간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일부 서해안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의 실효습도는 40% 이하이고, 동해안은 25% 내외로 매우 건조한 상태입니다. 따라서, 건조한 대기로 인해 화재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한편, 오늘 밤부터 내일(12일) 낮 사이 일부 남부지방에는 비 또는 눈이 오겠으나, 내리는 양이 적어 건조한 대기 상태를 충분히 해소하기 어렵겠습니다.

< 해상 전망 >
현재, 동해중부먼바다에는 풍랑특보가 발효(오늘 06시 해제)된 가운데, 오늘 아침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며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 중인 선박은 유의하기 바랍니다. 

주간예보 : 고기압의 가장자리 영향으로 구름이 많겠고, 기압골의 영향으로 12일은 남부지방에 비 또는 눈이 오겠습니다. 15일은 해기차로 인해 발생한 구름대의 영향으로 충남서해안, 호남, 제주도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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