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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해군, 청주함에 같은 이름 3 수병 “서해는 우리가 지킨다”
등록날짜 [ 2019년01월20일 14시59분 ]
-한 기수 선임 추기병 김선우(金仙宇), 동기인 갑판병 김선우(金善祐)와 보급병 김선우(金宣宇)
1월 18일 해군2함대 청주함에 동일한 계급과 이름을 갖고 있는 갑판병 일병 김선우(왼쪽에서 1번째), 보급병 일병 김선우(왼쪽에서 2번째), 추진기관병 일병 김선우(왼쪽에서 3번째)가 담소를 나누며 부두를 산책하고 있다. 사진제공 : 구민수 하사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해군 호위함 청주함(FF, 1500톤)에는 동일한 계급과 이름을 갖고 있는 세 명의 수병이 있다. 해군 일병 김선우, 비슷한 시기 청주함으로 처음 배치된 이 세 명은 추진기관병 일병 김선우(金仙宇, 23세, 해상병648기), 갑판병 일병 김선우(金善祐, 21세, 해상병649기), 보급병 일병 김선우(金宣宇, 21세, 해상병649기).

청주함 현문 당직자가 함내 방송으로 “일병 김선우, 현문 보고”라 부르면, 서로 다른 세 명의 수병이 달려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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