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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승섭 해군참모총장, 설 연휴 동해 군사대비태세 점검
등록날짜 [ 2019년02월05일 12시04분 ]
 
 

심승섭 해군참모총장이 2월 4일 설 연휴 기간에도 임무에 매진하는 1함대항공대를 방문하여 항공대장으로부터 대비태세 현황을 보고받고 있다. 2019.02.04. 해군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심승섭 해군참모총장은 4일 설 연휴를 맞이하여 동해 바다를 지키는 1함대 108조기경보전대와 출동 임무 수행 중인 고속정편대를 방문해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심 총장은 이날 오전 108조기경보전대 상황실에서 작전현황을 보고 받고 설 연휴 기간 중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유지를 강조하면서 “설 연휴에도 두 눈을 부릅뜨고 국민의 생명과 영해를 지키는 것이 우리군의 사명이요, 군복을 입은 군인의 본분”이라며 “24시간 깨어있는 상황실 근무자의 초기대응이 작전 성공을 보장하는 만큼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보고 체계를 확립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심 총장은 고속정 전진기지로 이동해 출동 임무 수행 중인 고속정편대 장병들을 격려했다. 심 총장은 “고속정 근무환경이 열악하지만 우리에게 주어진 임무와 역할 속에서 소중한 가치와 숭고한 의미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수병들은 가족을 떠나 타지에서 처음 맞는 명절일 수도 있는데 장병들이 서로 가족의 역할을 한다는 생각으로 잘 챙겨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심 총장은 1함대에서 부부 고속정 정장으로 활약하고 있는 남편 강전이 대위(29세)와 함께 부인 최상미 대위(29세)에게 영상으로 전화를 걸어 “설 연휴에도 서로 떨어져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든든하면서도 안타깝다”라며 “여러분 덕분에 국민들이 명절을 행복하게 보낼 수 있다는 것을 보람으로 느끼고 힘을 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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