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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에 ‘쓰레기 산’ 방치폐기물 약 100만 톤 늘려있어.
등록날짜 [ 2019년02월06일 12시41분 ]
 
 

신보라 의원실 제공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전국 곳곳에 ‘쓰레기 산’ 불법투기와 사업장내 방치되고 있는 폐기물이 전국에 약 100만 톤 추정되고 있어 심각한 환경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불법으로 방치된 폐기물과 쓰레기를 근절을 위해 신보라 의원이 국회 차원에서 해소하기로 하고 8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전국이 쓰레기 산, 불법·방치폐기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전국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는 불법·방치폐기물로 인한 사회적 혼란을 수습하고, 국제적 비난을 받은 폐기물 불법수출 등의 재발 방지를 위해 마련됐으며, 신보라의원실이 주최, 한국환경공단에서 주관한다. 

이날 다양한 전문가와 업계 등 약 10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폐기물 정책과 처리 실태의 근본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 
  
신 의원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근절대책의 추진상황을 살피고 다양한 전문가와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 추진계획의 실효성을 검토하고 보다 구체화시키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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