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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미북정상회담 27일 베트남 확정…자유한국당 전당대회 일정 변경 주장
등록날짜 [ 2019년02월06일 13시04분 ]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2차 북미정상회담이 예정대로 이달 말 베트남 개최로 확정되면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3월 서울답방 시나리오도 가시화되고 있다. 

이에 대해 주호영 의원은 한반도 평화를 위해서는 완전한 비핵화가 필수라며 완전한 비핵화가 전제되지 않으면 어떠한 조치도 기만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2차 미북정상회담이 핵폐기를 위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진전을 촉구했다.

주 의원은 2차 미북정상회담의 결과에 따라 한반도 정세는 요동치게 된다며 이번 전당대회를 통해 구성될 당의 새로운 지도부는 급변하는 정세에 제대로 대응하기 위해 당은 전당대회의 중요성을 감안해 전당대회 일정 변경을 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2차 미북정상회담은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와 겹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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