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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위원회…방위비분단금 투명성, 日 초계기 국회차원에서
등록날짜 [ 2019년02월08일 12시35분 ]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현재 국회의 모습은 부끄럽기 짝이 없다. 물론 국회의장 책임을 피할 수 없지만, 현재 비정상적이다. 싸울 때 싸우더라도 국회를 열어 놓고 해야한다.

문희상 국회의장이 7일 오찬 간담회에서 이렇게 서두를 시작하면서 20대 국회는 전반기에 영원히 역사에 남을 일을 했다고 밝히면서 1,700만 연인원이 동원된 시위 상황에서 2/3 이상의 찬성으로 대통령 탄핵을 의결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싸움을 하더라도 국회를 열고, 논의해서 결론을 내야 국민이 국회를 신뢰할 것이라며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국민이 국회를 심판하는 상황 오지 않으리라는 법 없다고 강조했다.

이날 참석한 여야의원은 참석자들은 특히 한미 방위비분담금 협상이 최근 타결로 가득을 잡은 데 대해 안도감을 표시하면서도 방위비 분담액 산출 기준과 근거 마련 및 사용 투명성 제고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일본 초계기 사건과 관련해서는 국방위 차원에서 국방부로부터 정확한 보고를 받은 뒤 대책을 강구하기로 하고, 또 사태가 더 이상 악화해서는 안 되며 양국 의회가 나서서 돌파구를 마련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날 오찬 간담회에는 안규백 국방위원장과 백승주(자유한국당 간사), 민홍철(더불어민주당 간사), 서청원, 이주영, 최재성, 황영철, 김병기, 이종명, 정종섭 의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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