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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하노이, 지루한 비핵화 정의용 비건 만나 회담 잘 움직이고 있다
등록날짜 [ 2019년02월11일 16시05분 ]
 
 

비건 특별대표와 정의용 실장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비건 美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와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10일 청와대에서 만나 정 실장은 이번 베트남 북미회담을 앞두고 ‘큰 방향에서 북미회담이 잘 움직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날 면담에서 비건 특별대표가 평양에서 환대를 받았다고 정 실장에게 전하면서 이번 북미 실무 협상은 서로 주고받는 협상이라기보다는 북과 미국 쪽의 구체적인 입장을 서로가 뭘 요구하고 있는지를 아주 구체적으로 빠짐없이 터놓고 얘기한 자리라고 밝혀 비핵화는 지루한 협상의 시작이라는 점이 부각되었다.

이후 협상은 17일이 시작되는 그 주에 아시아의 제3국에서 협상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청와대 관계자가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협상 과정을 통해서 한미 간의 긴밀한 공조를 다시 한 번 확인하면서 우선 비핵화를 풀어가는 방식에 있어서 미국과 우리 정부의 입장에 차이가 없음을 확인했다. 

앞으로도 이런 한미 간의 긴밀한 공조속에 각급 단위에서 계속해 나갈 예정으로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비건 특별대표, 강경화 장관과 폼페이오 美 국무부 장관도 조만간 장관급 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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