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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최초 해상초계기 여군 정조종사 탄생
등록날짜 [ 2019년03월08일 12시21분 ]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해군 6항공전단 613비행대대 소속 이주연 소령(진)(34세, 해사 63기)이 해군 최초로 해상초계기(P-3) 여군 교관 조종사로 탄생했다. 

이주연 소령(진)은 지난 1월 7일(월)부터 2월 20일(수)까지 진행된  P-3 교관 조종사 양성과정을 이수하여 2월 21일(목) 해상초계기 교관 조종사 자격을 부여받았고, 오는 3월 13일(수)부터는 정식 교관 조종사로서 후배 조종사를 양성하게 된다.

13일(수) 첫 교관 조종사 임무를 수행하게 되는 이주연 소령(진)은 “후배 조종사들의 멘토가 될 수 있는 교관조종사가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익힌 해상초계기 비행술과 작전, 전술 등을 후배들과 함께 나누며 최고의 조종사를 양성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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