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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최초 해상기동헬기 여군 정조종사 탄생
등록날짜 [ 2019년03월08일 12시26분 ]
 
 

해군 최초 해상기동헬기 여군 정조종사 한아름 대위가 UH-60 헬기 앞에서 우리 바다를 굳건히 지키겠다는 다짐을 하고 있다. 한 대위는 3월 8일(금) 세계여성의 날에 정조종사 평가비행을 마치고 정조종사로 정식 임명될 예정이다.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해군 6전단 631비행대대에서는 해군 최초 해상기동헬기(UH-60) 여군 조종사 한아름 대위(32세, 학사사관 108기)가 정조종사로 선발됐다.

해상기동헬기(UH-60) 부조종사 한아름 대위는 지난 2월 25일(월) 임무 지휘관 선발 위원회에서 해상기동헬기 정조종사로 선발되어 해군의 최초 UH-60 여군 정조종사로 이름을 올렸고, 오는 8일 정조종사가 되기 위한 마지막 평가비행을 마치면 해상기동헬기 정조종사로 임명될 예정이다.


UH-60 정조종사로 선발된 한아름 대위는 “우리나라에서 단 1명뿐인 해상기동헬기 여군 조종사로서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라며, “특히 정조종사가 되는 날이 마침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인만큼 후배여군들에게도 하나의 희망이 되도록 해양강국 대한민국 최고의 해상 회전익 조종사가 되겠다”고 포부를 말했다.

한편, 해군은 2001년도에 최초로 여군 장교가 임관한 이래 1,500여명의 장교와 부사관이 임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전투함 함장 소령 2명, 고속정 정장 대위 9명 등 11명의 해상지휘관과 P-3 조종사 3명, 해상작전헬기 5명, 해상기동헬기 1명 등 총 9명의 항공기 조종사가 바다와 하늘 최전선에서 활약하고 있다.

해군 최초 해상기동헬기 여군 정조종사 한아름 대위가 UH-60 헬기 조종석에서 해양수호 임무 완수를 다짐하고 있다. 한 대위는 3월 8일(금) 세계여성의 날에 정조종사 평가비행을 마치고 정조종사로 정식 임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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