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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리랑의 애환이 녹아있는 뮤지컬 '아리 아라리' 공연
등록날짜 [ 2019년03월08일 23시50분 ]
 오는 22일부터 3일간 서울 공연 시작
 


[더코리아뉴스] 하성인 기자 =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 아라리'의 서울 공연이 예매 시작과 동시에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4회차 점유율 90%를 상회하고 있다.

 

'아리 아라리'는 오는 3월 22일부터 3월24일까지 단 3일간 서울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공연된다. 지난 해 초연, 정선에서 진행된 장기 공연에 이어 올해 서울 공연의 막을 올리게 되며 한껏 기대를 받고 있다. 티켓 오픈과 동시에 높은 공연 점유율을 얻으며 관객과 평단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 아라리'는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다수의 중대극장 뮤지컬과 같은 멜로드라마, 클래시컬한 형식의 작품이 아닌 우리나라 특유의 풍자와 해학을 바탕으로 따뜻한 가족애가 담긴 이야기를 전한다.

더불어 우리 민족의 애환이 녹아 있는 ‘정선아리랑’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음악은 익숙함과 동시에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며 기존 뮤지컬 형식을 깬 '아리 아라리'만의 독보적인 뮤지컬 스타일을 보인다.

 

'아리 아라리' 윤정환 연출은 “저는 강원도가 고향이며 작품 개발 기간 동안 정선아리랑 듣고 즐기며 공부했다. 아리 아라리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 관객이 즐기는 것에도 손색없는 작품으로 만들고 싶었다. 음악과 퍼포먼스를 통해 뮤지컬 언어를 전하려 했다”라 말하며 초연에 이어 새로 선보일 [아리 아라리]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뮤지컬 '아리 아라리'는 2019년 3월 서울 공연 이후 4월부터 11월까지 정선에서 장기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한 올해, 우리의 역사적 순간 곳곳에 묻어 있던 ‘아리랑’이 뮤지컬로 전파되는 점에서 '아리 아라리'의 공연 소식은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이처럼2018년 평창올림픽 한일중 대표 공연으로 시작하여 2018년 초연 당시 1만 6000여 명의 국내외 관람객을 유치, 문화체육관광부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아리 아라리'의 앞으로 행보가 주목된다.

 

뮤지컬 '아리 아라리'는 오는 3월 22일(금)부터 3월 24일(일)까지 단 3일간 총 4회차 공연으로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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