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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선거제도 개편시 '온전한 연동형 비례대표제로 갈것' 임을 밝혀
등록날짜 [ 2019년03월12일 13시08분 ]
 12일, 의원총회에서 김관영 원내대표 발언
 

▲12일 열린 바른미래당 의원총회에서 김관영원내대표는 모두발언을 통해 선거제도 개편과 관련 바른미래당은 온전한 연동형 비례대표제여야함을 분명히 했다(사진DB=하성인기자)

[더코리아뉴스] 하성인 기자 =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바른미래당 제50차 의원총회가 열린 가운데, 김관영 원내대표는 모두 발언을 통해 선거제도 개편과 관련, "민주당이 제안한 방안을 중심으로 협의는 하되, 온전한 연동형 비례대표제여야 함을 분명히 밝히겠다."고 못 박았다.

김 원내대표의 이러한 발언은 어제 바른미래당 선거제도 개편을 신속처리 안건으로 처리하는 문제와 관련해서 협상을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어제 오전 일찍 야3당 지도부 회동에 이어서, 당대표, 정개특위·사개특위 간사, 원내지도부, 사무총장 등이 모여서 당 내부의 논의를 한바 있다. 또 오후에는 여야 4당 원내대표들 간의 회동을 통해서 선거제도 개편과 관련 바른미래당의 입장을 확실하게 밝힌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패스트트랙에 함께 할 민주당이 주장하고 있는 9개 법안 중에 공수처 관련 법안, 검경수사권 조정 관련 법안에 대해서 긍정적인 입장을 가지고 논의를 할것으로 보여지며, 국정원법에 대해서는 대공수사권의 이관을 하지 않는 수정안을 전제로 논의를 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구체적인 내용과 진행상황에 대해서는 잠시 후 비공개 시간에 상세히 밝히겠다고 했다.
 

이어, 바른미래당은 선거제도 개편안을 불가피하게 패스트트랙으로 고려하고 있지만 한국당이 선거제 개혁에 대해서 전향적인 자세와 적극적인 의지로 임한다면 언제든지 여야합의에 의한 선거제도 개편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다는 것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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