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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말레이시아 첫 일정…한류-할랄 전시회’서 세계 할랄시장 석권
등록날짜 [ 2019년03월13일 12시51분 ]
 - 한류스타 이성경, 하지원, NCT DREAM과 함께한 ‘한-말레이시아 한류-할랄 전시회’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말레이시아 국빈방문 첫날인 12일 문재인 대통령은 말레이시아 최대 쇼핑센터인 원 우타마(1 Utama) 쇼핑센터를 찾아 ‘한-말레이시아 한류-할랄 전시회’에 참석해 한류를 지원하고 있는 연예인 등을 만났다. 

원 우타마 쇼핑센터는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의 쇼핑몰로 말레이시아 한류의 중심지로, 말레이시아를 방문하는 한류스타들이 이곳에서 팬 사인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갖는 장소로도 유명하다.

원 우타마 쇼핑센터는 한류 콘텐츠 기반의 식품, 뷰티, 의료 등 한류 상품을 한곳에 모은 체험 공간인 ‘한류타운’ 조성을 위해 별관을 증축하고 있는데, 올 7월 완공예정이다. 

이번 ‘한-말레이시아 한류-할랄 전시회’에는 '떼 레옹 얍' 말레이시아 상공회의소 회장, '테오 챵 콕' 말레이시아 쇼핑몰협회 회장 등 말레이시아 기업인들과 함께 신세계푸드, 삼양식품, 농심, 정관장,, 아모레퍼시픽, 탈렌트화장품, SM엔터테인먼트, 해와달엔터테인먼트, CJ오쇼핑, GS홈쇼핑 등 우리기업 23곳이 함께했다. 

특히 한류스타인 배우 하지원씨와 이성경씨, 가수 NCT DREAM도 함께해 현지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인구 3,200만 명의 말레이시아는 아세안에서 인구가 1천만 명 이상이면서 1인당 GDP가 1만 달러가 넘는 유일한 국가이자 아세안 시장의 선도국입니다. 높은 구매력을 갖추고 있고, 인종과 종교가 다양해 우리 한류 상품의 해외진출을 위한 테스트베드로 협력 가치가 큰 국가입니다. 말레이시아 진출경험이 향후 한국기업들의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신남방시장 확장에 큰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알지 못하면 사랑할 수 없다’라는 말레이시아 속담을 인용하면서 말레이시아 국민에게 한국을 알게 하고 양국 국민들을 더 가깝게 하는 원동력이 바로 ‘한류’라며 “말레이시아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할랄 리더 국가이고, 한국은 세계가 부러워하는 한류의 본산지”라고 전하며 “할랄산업의 허브, 말레이시아와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한국의 한류가 만나 협력하면 세계 할랄시장 석권도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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