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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한루 600년, 남원 관광객 600만 유치를 위한 '남원 관광설명회'
등록날짜 [ 2019년03월14일 00시07분 ]
 1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수도권 관광 관계자들에게
 

▲13일 남원시는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광한루 600년 남원 관광객 600만 유치를 위한 설명회를 가졌다./원안은 인삿말을 하는 김동규 남원시 부시장(사진=하성인기자)

[더코리아뉴스] 하성인 기자 = 13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전북 남원시는 수도권 관광업계 관계자와 언론, 그리고 블로거 등 관광 관련 관계자 150여명을 초청, 광한루 600년 기념, 남원 관광객 600만 유치를 위한 소리와 스토리가 있는 남원관광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 시작에 앞서 남원의 대표적인 공연인 '신관사또부임행차' 공연단의 화려한 공연을 시작으로, 김동규 남원시 부시장의 환영인사와 함께 2019년 남원관광산업의 전반적인 계획 및 체험상품에 대한 설명으로 이어졌다.


또, 참석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홍보영상을 통해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잠자리' 등 다양한 남원의 관광자원과 관광지로서의 강점 등을 집중 홍보했다.
 

특히, 2019년은 광한루가 건립된 지 600년을 맞는 해로, 시에서는 이에 발맞춰 600만 관광객 유치에 발 벗고 나서고 있다.

설명회에 참가한 서울의 한 여행사 대표는 "600년 역사가 담긴 대한민국 대표적 관광지인 광한루원이 있는 남원은 역사와 문화에 대한 배움이 가능한 살아있는 교과서라고 생각한다"며 "일단 남원은 학생들이 보고,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수학여행에 최적화된 장소라고 생각하는 만큼, 오늘 설명회의 자료를 바탕으로 수학여행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천혜의 자원인 지리산을 연계해 여행상품 발굴에 최선을 다해 보겠다"고 오늘 설명회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설명회를 담당한 이현재 남원시 관광과장은 "이번 설명회는 2019년 남원시가 목표로 삼은 600만 관광객 유치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는 디딤돌이 됐다"며 "오늘 설명회에 참가한 관계자들과 유기적인 연락체계를 갖추고 교류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남원시의 숨은 관광자원을 적극 발굴, 홍보해 남원을 찾는 관광객들이 만족하며 남원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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