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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교육원, ‘문화재수리기능인 양성과정’ 출발 알리는 입교식 열어
등록날짜 [ 2019년03월14일 14시43분 ]
 
 



[더코리아뉴스] 김현민 기자 =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교육원은 2019년도 ‘문화재수리기능인 양성과정’의 출발을 알리는 입교식을 14일 오후 2시 전통문화교육원 대강당(충청남도 부여군)에서 134명의 교육생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

이날 입교식에는 ▶ 기초과정 7개 전공(옻칠, 소목, 단청, 배첩, 도금, 철물, 모사) 69명, ▶ 심화과정 7개 전공(옻칠, 소목, 단청, 철물, 배첩, 모사, 보존처리) 34명, ▶ 현장위탁과정 8개 전공(한식석공, 한식미장, 번와와공, 제작와공, 대목, 드잡이, 구들, 석조각) 31명 등 총 134명의 교육생과 강사, 교직원 등 16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에 입교하는 교육생은 1년간 심도 있는 기능숙련 과정을 거쳐 2020년 2월 수료 후 전국의 문화재 수리 현장 등에서 일하게 된다.

1년 과정으로 2012년 처음 개설된 ‘문화재수리기능인 양성과정’은 첫 해 37명의 교육생을 시작으로 지난 수료식까지 총 621명이 교육을 마쳤다.

이 중 지난해 기준으로 199명(응시생의 52.4%)이 문화재수리기능자 국가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322명(수료생의 64.5%)이 문화재수리현장(공방) 등 전공 관련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특히, 해를 거듭할수록 우수한 교육생이 지원하고 있으며, 교육생의 평균연령도 낮아져(30대 중반) 기능자 고령화 문제의 해법을 제시하였고, 실기 교재 발간 등 기능교육 표준화 모형을 제시하는 데에도 이바지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교육원은 앞으로도 전통 기능교육의 모형을 구축하는 등 더욱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을 갖추어 교육과정의 내실화를 꾀할 것이다.

또한, 수료생의 진로 확보를 위한 노력도 병행하여 문화재수리 현장에서 맡은 소임을 다할 수 있는 우수한 문화재 장인양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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