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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U-23 챔피언십 예선…김학범호, 대만에 8-0 대승
등록날짜 [ 2019년03월23일 05시34분 ]
 
 



[더코리아뉴스]
조인애 기자 =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2 대표팀이 AFC U-23 챔피언십 예선(올림픽 1차예선) 첫 경기에서 대승을 거두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U-22 대표팀은 22일(한국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의 국립 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AFC U-23 챔피언십 예선 1차전에서 대만을 8-0으로 이겼다. 이동경이 해트트릭을 기록했고, 이동준이 2골을 기록했으며 서경주, 이시헌, 조영욱도 1골씩 보탰다. 한국은 오는 24일 캄보디아, 26일 호주와 경기를 치른다.
 
이번 챔피언십 예선에서 각 조별 1위 11개 팀과 조 2위 중 상위 4개 팀, 개최국 태국이 내년 1월 태국에서 열리는 AFC U-23 챔피언십 본선에 참가한다. 챔피언십 본선은 2020 도쿄 올림픽의 최종예선을 겸하며, 아시아에서는 3팀이 올림픽에 참가할 수 있다.

자료/사진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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