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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을 주제로 '2019서울모터쇼' 개막
등록날짜 [ 2019년03월28일 13시36분 ]
 일산 킨텍스에서 28일 프레스데이, 29일 일반인 공개
 

▲2019 서울모터쇼는 29일 일반인 공개에 앞서 28일 기자들에게 서울모터쇼의 속살을 공개했다.사진은 르노삼성관에서(사진=하성인기자)

[더코리아뉴스] 하성인 기자 = '지속 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을 주제로 2019서울모터쇼가 29일 개막을 앞두고 28일 기자들에게 먼저 공개했다.

내일 29일부터 오는 4월 7일까지 총 열흘 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2019서울모터쇼에는 완성차를  21개의 브랜드와 전기차 전문 브랜드, 자율주행. 커넥티드, IT, 에너지, 부품 등 206개 업체를 포함 총 227개의 업체가 참가하여 업체 수로는 지금까지 가장 많은 업체가 참여했다.

완성차 브랜드 21개 중 월드 프리미어 7종, 아시아 프리미어 10종, 코리아 프리미어 22종 등 39종의 신차가 공개 되었으며, 전기차 전문 브랜드는  7개 업체가 참가해 월드 프리미어 13종을 공개되어 이번 전시기간 중 총 270여대의 자동차가 출품되어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2019서울모터쇼에서 쌍용차는 뷰티플코란도를 선보였다.(사진=하성인기자)

이번 서울모토쇼는 총 7개의 테마관으로 구성, 입체적이고 스토리가 있는 전시를 구현'했다고  볼수 있는데,
▲오토 메이커스 월드(Auto Makers World)에서는 완성차 브랜드의 전시 공간으로 국내 6개의 브랜드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쉐보레, 르노삼성, 쌍용 그리고 제네시스가 참가하였으며, 해외 브랜드로서는 닛산, DS, 랜드로버, 렉서스, 마세라티, 메르세데스 벤츠, 미니, 비엠더블유, 시트로엥, 재규어, 도요타, 테슬라(최초 참가), 포르쉐, 푸조, 혼다 등 15개 업체가 참가, 신차 39종을 포함 158종의 차량이 출품되었다.

뿐만 아니라, 각 부스별로 이벤트, 차량 시승행사 등이 마련되어 볼거리와 더불어 즐길거리도 풍성하게 마련되었다.

▲서스테이너블 월드(Sustinable World)는 수소전기차 기술 등 지속가능한 에너를 통한 친환경적인 진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지난 1월 정부가 발표한 수소경제 활성화로드맵에 따라 우리나라가 지닌 수소산업에 대한 뛰어난 기술경쟁력과 정부의 의지를 일반 대중, 나아가 경쟁 국가들에게 보여 주겠다는 뜻이 담긴 테마관이라고 볼 수 있다.

이를 위해 수소융합얼라이언스, 한국전력.한국동서발전 등의 에너지 기업등이 참가해 '지속 가능 에너지를 통한 친환경적인 진화'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한국동서발전은 바닷물을 에너지 저장소재로 사용하는 해수전지를 선보이며, 한국전력은 전기차 충전인프라를 체험할 수 있는 형태로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 서스테이너블 월드와 연계해 전기차 18대를 관람객들이 시운전을 할수 있는 체험행사도 마련되었다.

▲커넥티드 월드(Connected Worls)는 자율주행및 커넥티드 기술, 차량공유기술 등 초연결성 사회로 변모하는 미래상을 살펴볼 수 있는 공간으로 SK텔레콤은 5G HD맵과 양자보안 기술 등을 ICT 기술이 접목된 모빌리티 기술을 전시하며, 언맨드솔루션은 일반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한 자율주행차, 시승행사와 더불어 부스에서는 순수 국내 기술로 자체 개발한 자율주행차 플랫폼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모빌리티 월드(Mobility Worls)에서는 기존의 이동수단을 뛰어 넘는 전기 자동차를 비롯해서 드론, 로봇 등 새로운 개념의 모빌리티 서비스를 체험할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으로 파워프라자, 캠시스, 쎄미시스코 등 7개 전기차 전문 브랜드와 더불어 IT메이커스 협동조합 소속 드론업체 5개와 로봇페스티벌 등의 업체가 참가했다.

특히,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13종을 포함하여 총 29종, 30여대의 소형 전기차가 전시돼 전기차 구매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것으로 보여 진다.

▲오토 파츠 월드(Auto Part Worls)는 내연기관및 친환경, 자율주행등에 적용되는 부품기술및 제품 전시공간으로 현대 모비스, 유라코퍼레이션, 자트코, 진합 등 국내외 부품및 용품, 개초차 등 82개사 참가했다.

이중 현대모비스는 전시관을 '미래 모빌리티를 조명하다'란 주제로 회사가 개발하고 있는 자율주행과 커넥티드,, 친환경 등 미래차 핵심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 놓았으며, 자트코는 전동화 시스템의 일환으로 개발한 마일드 하이브리드 차량용 변속기의 컨셉트 모델을 이번 서울 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이고 있다.

▲인터내셔널 파빌리온(International Pavilion)은 B2B역할을 수행하는 테마관으로 영국, 독일, 체코, 멕시코 등 외국 부품사 및 기관들이 참여했다.

▲푸드-테인먼트 월드(Food-tainment World)는 과거의 모터쇼에서 관람객들의 휴게 공간이 부족하다는 의견을 적극 수용, 킨텍스 1,2 전시장 곳곳에 마련된 라운지와 식음료 시설 등으로 구성되며, 관람객들이 먹을거리와 즐길거리를 통해 편안하고 안락하게 모터쇼를 즐길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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