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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 장상훈 소령, 수밀과 기밀 특허 해군에 기증
등록날짜 [ 2019년04월02일 08시05분 ]
 - 선박의 침수 및 화재 시 선박과 승조원 보호에 관한 특허 -
 

장상훈 소령이 해군에 기증한 "선박의 수밀과 기밀을 위한 관리 시스템"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방위사업청은 1일 해군 소령 장상훈(해사62기)이 선박과 승조원 보호에 관한 본인의 특허를 지난 3월 25일(월) 해군에 기증했다고 밝혔다.

장상훈 소령은 2017년에서 2018년까지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 석사과정으로 위탁 교육을 받았고, 이때 연구한 내용을 바탕으로 2018년 7월 특허를 취득했다.

장 소령은 ‘선박의 수밀과 기밀을 위한 관리시스템’으로 특허를 등록했으며, 이는 선박의 수밀구역을 유지하고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선박과 승조원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특허 등록된 압력조절 밸브를 통풍체계가 갖추어진 선박에 부착하면 각 구역별로 원하는 기압을 유지하고, 정상적 유지 여부를 항해 중에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수밀구역은 침수를 방지하기 위해 물이 새지 않도록 제작된 선박의 구역이다.

선박은 수밀구역이 정상적으로 유지되어야 선박 손상으로 인한 침수 시 침몰을 예방할 수 있고, 또 화재가 발행할 경우에도 연기 및 열의 확산을 차단함으로써 선박과 승조원을 보호할 수 있다.
  
특허를 기증한 장 소령은 “방위사업청에 근무하며 얻은 지식과 기술이 4차 산업혁명이라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청은 물론 국방부, 특히 모군인 해군의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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