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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라 인생 야행'을 주제로 '2019 내나라 여행박람회' 열려
등록날짜 [ 2019년04월05일 00시06분 ]
 머물다 갈수 있는 여행으로 오는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려
 

▲4일 오전 코엑스에서는 2019내나라여행박람회 개막식이 열린 가운데, 윤영호 관광협회회장및 귀빈들이 개막전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사진=하성인기자)

[더코리아뉴스] 하성인 기자 = 4일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와 코엑스가 주관하는 ‘2019 내나라여행박람회’ 개막식을 가졌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하는 '내나라여행박람회'에 396개 기관이 참가한 가운데, 여행지에서의 체류 시간을 연장하는데 촛점을 맞춰서 '야간 관광콘텐츠가 중요하다는 것에 주목해서 ‘내나라 인생야행’을 주제로 정했다.

그러다보니 이번 전시회는 주제에 맞게 각 부스마다 지차체에서는 일몰, 석양, 도시 야경, 반딧불이, 별, 달, 야시장 등 야간에 경험할 수 있는 모든 여행 요소들을 보여주기 위해 천장 조명을 소등하고 낭만적인 밤 분위기를 한껏 드러 내었다.

전시관은 ▲ 10가지 종류의 인생야행 사진관과 쉼터가 있는 ‘내 나라 인생야행(주제관)’, ▲ 지역의 대표적인 야행명소를 맛볼 수 있는 ‘내 나라 지역여행(지역관)’, ▲ 우리나라의 주요 관광정책을 소개하고 각종 관광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내 나라 여행정보(정책관)’, ▲ 여행 관련 상품과 용품을 판매하고, 야식장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내나라여행장터’와 '여행무대'로 꾸며졌다.

▲전시장을 둘러보는 귀빈들(사진=하성인기자)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세계 50여 개국 외국인 유학생 250명으로 구성된 국제 홍보단(글로벌 홍보 서포터스)은 각종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모집한 재한 외국인 유학생을 중심으로 세계 친구들에게 ‘내나라 여행박람회’의 현장을 생생하게 알릴 계획이다.

또한 이들은 전시장을 찾은 외국인들에게 박람회의 구석구석을 안내하고 소개해주는 통역사 역할도 맡아 활발한 활동을 하도록 했다.

이날 윤영호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회장은 개막식 인사말을 통해 “올해 박람회의 주제는 국내 관광지에서 인생 최고의 야간 여행을 경험해보시라는 뜻에서 인생야행으로 정했다”며 “각 지역의 야간 분위기를 연출하고자 박람회장 내 소등을 하고 진행하기 때문에 이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내나라여행박람회는 4일과 5일에는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6일과 7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올해는 지역에서 머물다갈수 있도록하기 위해 야간 콘텐츠의 중요성을 부각 내나라 인생야행을 테마로 전시장을 꾸몄다(사진=하성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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