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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렁에 빠진 북핵…문재인 대통령 미국 워싱턴에 도착, 알맹이 가져오나
등록날짜 [ 2019년04월11일 10시36분 ]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미국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10일 오후 5시 25분경(현지 시각) 워싱턴 앤드류스 공군기지(Andrews Air Force Base)에 도착해 마중나온 인사들을 향해 손을 흔들로 있는 모습. 2019.04.10. 청와대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미국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과 수행단은 10일 오후 5시 25분경(현지 시각) 워싱턴 앤드류스 공군기지(Andrews Air Force Base)에 도착하자 조윤제 주미국대사, 미 라울러 의전장 등이 문 대통령 내외를 맞았다. 

문 대통령은 이날 미국이 제공하는 영빈관에서 1박을 한 뒤, 11일(현지 시각) 정오경부터 백악관에서의 공식 일정을 시작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단독, 확대 정상회담, 업무 오찬 등을 함께할 예정으로 한·미 정상회담에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폼페이오 국무부 장관,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접견하고 이어 마이크 펜스 부통령을 접견할 예정이다.

한편 야당은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자유한국당 정우택 의원은 “알맹이 빠진 껍질마저 말라버린 회담이 되지 않길” 바란다며 “‘북핵 폐기만이 입구이자 출구’, ‘호들갑과 성급함은 금물’, ‘냉철한 판단으로 최악의 경우 대비하라’”, 1년 전, 문 대통령에 당부했다며 “굳건하고 강한 한미동맹만이 한반도 비핵화의 탄탄한 바탕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페이스북을 통해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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