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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김동욱-류덕환, 미묘한 기류 속 재회 포착!
등록날짜 [ 2019년04월16일 20시54분 ]
 
 

[사진제공= MBC]


[더코리아뉴스] 배순민 기자 =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이 10년 만에 근로감독관과 변호사로 재회한 김동욱과 류덕환의 만남을 포착했다.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핵사이다 작렬 드라마로 시청률과 화제성 지수에서 모두 1위에 등극하며 명실상부 월화드라마 최강자의 자리를 차지한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극본 김반디Ⅰ연출 박원국)이 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7-8회에서 김동욱과 그의 또 다른 제자 류덕환이 10년 만에 근로감독관과 변호사가 되어 다시 만나게 될 것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전직 유도선수 출신인 체육교사가 근로감독관이 된 이후 사회의 악덕 갑질과의 한판 승부를 벌이는 유쾌하고 통쾌한 스토리로 첫 방송을 시작하자마자 안방극장에 ‘조장풍’ 열풍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와 같은 열풍의 중심에는 단연 대한민국 대표 믿보 배우 김동욱을 중심으로 김경남, 류덕환, 박세영, 이원종, 오대환 등 막강한 연기내공을 지닌 배우들의 미친 연기와 존재감이 있다.

여기에 현재에도 대한민국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는 갑질 문제와 근로감독관이라는 신선한 직업군을 소재로 한 탄탄하고 촘촘한 대본, 그리고 액션 활극을 방불케 하는 감각적인 연출까지 완벽한 삼박자 조합이 폭발적인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타이틀 롤을 맡은 김동욱이 극 중에서 선보이는 갑질 응징은 예측 불가능한 전개로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정도의 몰입감을 선사하고 있다는 평이다.
 
이 가운데 오늘 밤 방송되는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7-8회에는 매 작품마다 입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을 발산하는 류덕환이 본격적으로 등장할 것을 예고해 시청자들을 더욱 열광하게 만들고 있다.

이번 작품으로 함께 첫 연기호흡을 맞추게 된 김동욱과 류덕환의 불꽃 튀는 연기대결은 제작단계에서부터 절대 놓쳐서는 안될 시청포인트로 주목 받았었기 때문에 시청자들은 두 연기 천재의 만남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해 공개된 스틸에는 10년 전에는 사제지간이었지만 지금은 근로감독관과 변호사가 된 김동욱과 류덕환의 긴장감 넘치는 만남이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10년 만에 다시 만난 제자 류덕환을 향해 눈길을 떼지 못하는 김동욱과 그의 시선에 담담하게 명함을 내밀며 인사를 건네는 류덕환의 모습은 미묘한 분위기를 자아내기에 충분해 보인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내뿜는 김동욱과 류덕환, 두 믿보 배우의 만남은 그 눈빛에서부터 서로에 대한 말 못할 감정들이 고스란히 느껴지고 있어 더욱 시선을 강탈하는 것이다.
 
이 가운데 류덕환은 극 중에서 ‘갑 오브 갑’으로 통하는 명성그룹 법무팀의 변호사이자 조진갑(김동욱)의 제자 우도하 역을 맡아 속내를 알 수 없는 포커 페이스와 냉철한 카리스마로 극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 예정이다.

특히 류덕환은 지금까지 김동욱이 체육교사로 재직하던 과거 회상 장면에만 등장했었기에 그에 대한 호기심은 최고조에 달해있었고, 때문에 긴 세월이 지나 갑질 응징에 나서는 근로감독관과 갑질을 일삼는 대기업의 변호사로 다시 만나게 된 김동욱과 류덕환, 두 남자의 관계가 어떤 변화를 맞이하게 될 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무엇보다 오늘 밤 10시에 방송될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7-8회에서 류덕환의 등장이 김동욱이 시작한 갑질과의 전쟁에 있어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될 지 벌써부터 관심이 폭주하고 있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오늘 밤 10시에 7-8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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