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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축구, 멀티골 포함 8강 3골로 원정 다득점으로 4강 견인
등록날짜 [ 2019년04월18일 06시34분 ]
 
 

손흥민이 4월 18일 맨시티전 멀티골을 터트린 뒤 포효하면서 날아오르는 모습. 출처=토트넘 트위터


[더코리아뉴스]
조인애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1·2차전에서 손흥민의 맹활약으로 4강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토트넘은 2차전 맨체스터 시티 원정에서 3대4로 패했지만, 원정 다득점에서 앞서 4강 진출에 성공하면서 이날  멀티골을 터트린 손흥민이 4강 진출의 1등 공신이 되었다.

토트넘 홋스퍼는 18일 새벽 4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의 2018-19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 원정경기에서 3-4로 패했다. 하지만 1차전에서 1-0 승리를 거뒀던 토트넘은 합계 스코어 4-4 동률을 이뤘지만, 원정에서 3골을 넣으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경기 시작부터 난타전으로 이어졌다. 전반 4분 만에 맨시티가 스털링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더 브라위너가 좌측으로 내준 공을 스털링이 한 번 접은 뒤 감아차기를 시도했고, 그대로 토트넘의 골문 구석을 갈랐다.

하지만 토트넘도 빠른 동점골로 응수했다. 주인공은 역시 손흥민이 있었다. 전반 7분, 손흥민이 아크 정면에서 찬 슈팅이 맨시티의 골망을 흔들었고, 전반 10분, 손흥민의 감아차기가 또 다시 맨시티의 골문 구석을 가르며 순식간에 스코어는 2-1 토트넘의 리드가 됐다.

전반 11분 베르나르도 실바가 동점골을 터트린 맨시티는 전반 21분, 더 브라위너의 크로스를 스털링이 침착하게 밀어 넣으며 3-2 역전에 성공했다. 더 이상의 골은 터지지 않았고, 맨시티가 3-2로 앞선 채 전반전이 종료됐다.

후반 3분, 손흥민이 더 브라위너의 돌파를 저지하다 경고를 받기도 했다. 이미 조별예선에서 두 번의 경고를 받았던 손흥민은 경고 3장 누적으로 1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후반 14분, 더 브라위너의 패스를 받은 아구에로가 강한 슈팅으로 토트넘의 골망을 가르며 맨시티가 4-2로 리드를 가져가며 승리가 메시티로 넘어가는 분위기 였다. 하지만 후반 28분, 코너킥 상황에서 요렌테의 몸 맞고 공이 그대로 골문 안으로 향하며 토트넘이 한 골 더 추가하면서 원정 다득점으로 앞서 갔다.

후반 추가시간 스털링이 토트넘의 골망을 흔들었지만, VAR 판독 끝에 오프사이드가 선언됐고, 토트넘이 3-4로 패했지만, 원정 다득점에 앞서며 맨시티를 꺾고 극적으로 4강에 진출했다. 

8강 1차전에서 부상으로 시즌 아웃된 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이 소속 팀의 4강행을 이끈 동료 선수들에 박수를 보냈다. 

토트넘은 18일 오전 4시(한국 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타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맨시티 원정 경기에서 3-4로 졌다. 1, 2차전 합계 4-4지만 원정 다득점으로 토트넘이 4강에 올랐다. 아약스와 결승전을 놓고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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