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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제관함식, 경기함 참가…상호주의 원칙에 따라
등록날짜 [ 2019년04월19일 13시22분 ]
 - 권혁민 해군참모차장, 중국 국제관함식 기간 중 해군 대표단으로 군사외교활동
 

한국형 호위함 경기함(FFG). 해군 제공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해군의 최신예 호위함인 경기함이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중국 칭다오(Qingdao)에서 열리는 중국 국제관함식에 참가한다. 

참가하는 함정은 경기함으로 2,500톤급 한국형 호위함의 두 번째 함정으로, 지나 2013년 8월에 진수되었고, 2014년 10월에 취역했다. 전장 114미터, 전폭 14미터, 최대속력 30kts이며, 함대함 유도탄, 5인치 함포, 어뢰 등으로 무장하고 있으며 해군 2함대 소속이다. 

2019년 중국 국제관함식은 중국해군 창설 7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로, 22일부터 4일간 중국 칭다오에서 열린다. 해군은 중국 해군의 공식 초청으로 참가한다고 밝히고, 이 기간 한ㆍ중 간 군사교류를 활성화하고 국내기술로 건조한 국산 군함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대표단과 함정의 중국 국제관함식 참가를 결정했다고 해군 관계자가 밝혔다..

이 기간 해군의 대표단으로 권혁민 해군참모차장이 관함식 기간 중 중국 및 참가국과의 군사외교활동에 나선다. 우리 해군 대표단은 주최국에서 개최하는 고위급 심포지엄, 해상사열, 공식 만찬에 참가하고, 중국 등 참가국의 함정공개 행사에도 참가해 참가국 간 군사협력을 증진할 예정이다.

경기함은 중국 국제관함식 해상사열에 참가함은 물론, 중국 국민 및 관함식 참가 외국군을 대상으로 하는 함정공개, 참가국 간 친선활동 등에 참가한다. 

해군은 한 ‧ 중 간의 국제관함식 참가 관련 대표장성 및 함정의 결정은 아래와 같이 이루어졌다고 밝히고, 한 ‧ 중 간의 국제관함식 참가는 상호주의 원칙에 따라서 시행하여 왔으며, 함정은 당시의 함정 운용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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