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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이지스구축함 탄도미사일 요격 가능한 대공방어체계 탑재
등록날짜 [ 2019년05월02일 18시23분 ]
 
 

이지스구축함 세종대왕함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해군이 2028년까지 건조해 도입하는 신형 이지스구축함에 탄도미사일 요격이 가능한 대공방어체계가 탑재된다. 

방위사업청은 30일 정경두 국방부장관 주재로 방위사업추진위원회 회의를 열고 광개토-Ⅲ 배치-2 체계개발 기본계획안을 심의·의결하면서 올 상반기에 현대중공업과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의 이지스함은 탄도미사일의 탐지와 추적만 가능하다. 하지만 차세대 이지스함에는 향상된 이지스 시스템을 탑재해 탄도미사일 요격능력까지 갖추게 된다. 

북한 및 적의 고고도 탄도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는 SM-3급 수직발사관이 탑재한다는 계획이지만 현재 어떤 유도미사일이 탑재될지는 건조가 진행되면서 결정할 것이라고 관계자가 밝혔다. 

박정은 방사청 대변인은 "해양 분쟁에 대비하고 해외평화 유지활동 참여 등 국가정책 지원전력으로 운용하기 위해 대공 및 대잠작전 능력이 향상된 함정을 국내에서 건조하여 확보하는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방사청은 오는 2028년까지 3조 9천억원 들여 신형 이지스함을 3척 만들고 올 상반기 안에 현대중공업과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방위사업청은 30일 정경두 국방부 장관 주재로 120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 회의를 열어 '광개토-Ⅲ 배치(Batch)-Ⅱ'를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

오늘 방추위 의결에 따라 군이 2028년까지 건조할 신형 이지스함 3척에는 탄도미사일 요격 능력을 갖출 수 있는 시스템이 탑재되고 대잠수함 작전을 위한 소나(음파탐지기) 체계의 경우, 기존에는 수입에 의존하던 것을 국산 통합소나체계로 대체한다는 계획이다.

이 같은 신형 이지스 구축함 '광개토-Ⅲ 배치-Ⅱ' 건조 사업에는 3조 9천억 원이 투입되어 현대중공업에서 건조를 할 계획으로 해양분쟁에 대비하고 해외평화 유지활동 참여 등 국가정책 지원전력으로 운용하기 위해 대공 및 대잠작전 능력이 향상된 함정을 국내에서 건조하여 확보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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