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손흥민, ‘반쪽짜리’ 토트넘으로 ...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5월27일mo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문희상 국회의장, 전직 국회의장에 정국 정상화 조언 구해
등록날짜 [ 2019년05월05일 07시56분 ]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문희상 국회의장은 4일 저녁 한남동 의장 공관에서 전 국회의장들을 초청해 만찬 회동을 갖고 정국 정상화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이날 회동에는 박관용(16대 후반기), 김원기(17대 전반기), 임채정(17대 후반기), 김형오(18대 전반기), 정세균(20대 전반기) 전 국회의장들이 참석해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중에 병원에 입원했다가 퇴원한 문 의장이 전직 의장들에게 정국 정상화에 대한 조언을 구하면서 “국회의장으로서 막지 못해 이루 말할 수 없이 송구한 마음이다. 국민들에게 부끄럽다”고 토로했다.

문 의장은 이어 “결국 정치로 돌아갈 수밖에 없고, 정치를 어떻게 복원하는 것이 최선인가 하는 고민을 하고 있다”면서 “지혜를 주시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전직 의장들은 정국 복원 방안으로 청와대와 국회 의장단과의 만남 등 다양한 대화 채널 가동을 제안했다. 현재의 국회 기능과 위상으로는 해결책이 없다며 권력구조 개편 등 근본적 해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6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시작되는 문 의장의 중국 방문과 관련해서는 주요현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접근하기보다 큰 테두리에서 포괄적인 얘기를 나누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저작권자ⓒ더코리아뉴스.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조현상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국회의장, 중국 공식방문…북미대화 4강 의회 정상외교 가동 (2019-05-05 12:57:28)
중진의원 중심의 의회외교포럼 본격 가동 (2019-05-04 02:29:03)

라그나로크 마스터즈, 일본 지...
'치우: 신시에 이는 바람' 전...
국가기술표준원, 전기자동차 ...
오버워치, 엘리먼트 미스틱 컨...
올바른 게임 이해 돕는 ‘게임...
'리니지2 레볼루션' 신규 종족 ...
‘열혈강호 온라인’, 베이징...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