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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몽’, 배우 안신우 켄타 오노역 출연
등록날짜 [ 2019년05월10일 21시20분 ]
 
 

[사진제공= ㈜에스더블유엠피]

 
[더코리아뉴스] 배순민 기자 = 배우 안신우가 2019년 5월 현재 방송중,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드라마 '이몽'(극본 조규원, 연출 윤상호, 제작 이몽 스튜디오 문화전문회사)에 캐스팅 됐다.

연출자인 윤상호PD하고는 SBS ‘사임당 빛의 일기’ 이후 두 번째 만남으로, '이몽'은 일제강점기 경성과 만주 그리고 중국 상해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첩보 멜로 드라마다.

일본인에게 양육된 조선인 외과의사 이영진(이요원 분)과 독립투쟁의 최선봉이었던 비밀결사 의열단 단장 약산 김원봉(유지태 분)이 상해임시정부 첩보 요원이 되어 태평양 전쟁의 회오리 속에서 활약하는 블록버스터 시대극이며 안신우는 이번 작품에서 조선총독부 경무국장이자 마쓰우라(허성태 분)의 상관인 켄타 오노역을 맡았다.


켄타 오노는 히로시(이해영 분)와 오다 류지(전진기 분) 사이에서 늘 중간 입장을 고수하고  본인이 그어놓은 선을 넘지 않으려한다. 또한 조선을 통치하려는 각 처의 권력다툼 속에서도 그저 가늘고 길게 생존하는게 최고라 여긴다.

에스더블유엠피 소속사 관계자는 예전 작품들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을 2019년 대작인 '이몽'에서 보여드릴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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