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손흥민, ‘반쪽짜리’ 토트넘으로 ...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5월27일mo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문화·라이프 > 공연·전시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2019 국악대학축제 ‘하모니 HARMONY’ 공연
등록날짜 [ 2019년05월13일 22시05분 ]
 국립부산국악원 연악당에서 부산․영남 대학 국악 전공자들의 무대
 

▲ 2019 부산, 영남 국악대학축제 포스터 (국립부산국악원보도자료)


[더코리아뉴스] 유순희 기자 = 국립부산국악원(원장 김경희)은 오는 25일 부산․영남권을 중심으로 국악전공 대학생들의 교류 무대 ‘부산․영남 국악대학축제-하모니 HARMONY’을 국립부산국악원 연악당에서 개최한다. 

‘부산․영남국악대학축제-하모니 HARMONY’는 대학별 학생들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국악전공자들이 경연을 벗어나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자리이다.
  

▲경북대학교
 
▲동국대학교


2018년 첫 개최 후 올해 상․하반기로 나뉘어 5월 ‘국악대학축제’와 11월 학생이 직접 작곡한 창작국악을 선보이는 ‘국악작곡발표회’를 개최한다.

지속적으로 대학교간의 교류를 넓혀 국악전공 학생들이 예술적인 역량을 자유롭게 드러내는 젊은 무대를 마련할 계획이다.

▲부산대학교


올해는 부산․영남지역의 경북대학교, 동국대학교, 부산대학교, 부산예술대학교, 영남대학교 등 다섯 학교가 모여 악(樂)으로 교류하고 화합하는 하모니(HARMONY)의 무대를 펼친다. 

공연은 젊은 학생들의 열정이 담긴 국악 전공 대학생들의 소통의 자리 프로그램으로 전통과 창작을 아우르는 다양한 레퍼토리의 악․가․무의 국악축제무대이다.
 

▲부산예술대학
 
▲영남대학교


각 대학마다 특성을 살려 순차적으로 무대에 올라 대표 레퍼토리를 축제 형식으로 엮어 전공자간 상호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공연관람은 사전 접수받으며, 5월 15일 오전 9시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 3일간 전화로 예매신청가능하다.

‘국악대학축제’는 앞으로 국악전공 대학생들이 명인으로 향해 달려가는 예술 활동의 첫 시작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취학아동이상, 전석초대로 국악에 관심 있는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 사진= 국립부산국악원 보도자료

 




<저작권자ⓒ더코리아뉴스.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유순희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대학로 명품 연극 ‘자메이카 헬스클럽’ 이벤트 진행 (2019-05-13 22:51:18)
금천구, ‘사랑 가득한 음악회’로 초대 (2019-05-10 11:36:13)

라그나로크 마스터즈, 일본 지...
'치우: 신시에 이는 바람' 전...
국가기술표준원, 전기자동차 ...
오버워치, 엘리먼트 미스틱 컨...
올바른 게임 이해 돕는 ‘게임...
'리니지2 레볼루션' 신규 종족 ...
‘열혈강호 온라인’, 베이징...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