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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다크 피닉스, 팬아트 일러스트 포스터 10종 선보여
등록날짜 [ 2019년05월17일 18시22분 ]
 
 

[사진제공= 이십세기폭스코리아]


[더코리아뉴스] 배순민 기자 = 2019년 최고의 기대작 '엑스맨: 다크 피닉스'(원제: X-MEN: DARK PHOENIX, 감독: 사이먼 킨버그, 주연: 제임스 맥어보이, 마이클 패스벤더, 제니퍼 로렌스, 소피 터너, 제시카 차스테인, 니콜라스 홀트, 수입/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가 전 세계 각지의 금손들이 총출동한 감각적인 비주얼의 팬아트 포스터 10종을 공개했다.

오는 6월 5일 오후 3시, 전 세계 최초 개봉하는 영화 '엑스맨: 다크 피닉스'가 압도적인 비주얼의 해외 팬아트 포스터 10종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팬아트 포스터는 모든 것을 뛰어넘는 강력한 힘을 가진 ‘다크 피닉스’로 각성하는 ‘진 그레이’(소피 터너)를 시작으로, ‘프로페서 X’(제임스 맥어보이)와 ‘매그니토’(마이클 패스벤더), ‘미스틱’(제니퍼 로렌스) 등 '엑스맨: 다크 피닉스'의 주요 캐릭터들이 다크 피닉스를 마주하는 모습을 감각적인 화풍의 일러스트로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각 포스터에는 다크 피닉스와 엑스맨 팀원들의 능력을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표현해 캐릭터들의 매력을 듬뿍 담아냈다.

특히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 소개되는 미스터리한 외계 존재 ‘스미스’(제시카 차스테인)는 마치 진 그레이를 꼭두각시 인형처럼 조종하는 모습으로 표현되어, 그녀의 정체에 대한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함과 동시에 예측불허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엑스맨을 끝낼 최강의 적 ‘다크 피닉스’로 변한 진 그레이와, 지금까지 이룬 모든 것을 걸고 맞서야 하는 엑스맨의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의 피날레를 장식할 작품이다.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마블 코믹스를 원작으로 19년 동안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엑스맨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작품으로 기대감을 모은다.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엑스맨' 시리즈는 물론 '데드풀' 시리즈까지 성공시키며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 받는 천재 프로듀서이자 각본가인 사이먼 킨버그가 연출 및 각본을 맡으며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또한 '엑스맨' 시리즈의 주역인 제임스 맥어보이부터 마이클 패스벤더, 제니퍼 로렌스, 소피 터너, 니콜라스 홀트는 물론 제70회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제시카 차스테인이 새롭게 합류해 초호화 캐스팅을 완성, 역대급 연기 앙상블을 예고한다.

여기에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작품답게 오는 5월 27일 내한까지 확정하며 국내 팬들의 기대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이처럼 최고의 제작진과 배우들이 뭉쳐 완벽한 시너지를 뽐내며 더욱 진화된 이야기를 선보일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2019년 6월 5일 오후 3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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