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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회 밀양아리랑대축제 풍류공연 선비풍류 ‘점필재 아리랑’ 펼쳐지다
등록날짜 [ 2019년05월20일 01시07분 ]
 점필재의 도학사상과 아리랑의 정신을 결합하다~!!
 

▲점필재 김종직선생의 선비정신을 극화한 점필재아리랑 (사진 = 유순희 기자)


[더코리아뉴스] 유순희 기자 = 제61회 밀양아리랑대축제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영남루 및 밀양강변, 해천 항일운동 테마거리, 남천강변로 일대에서 백년의 함성 아리랑의 감동으로 밀양의 큰 잔치가 이루어졌다.

또한 문화재청과 밀양시가 후원하는 2019년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으로 밀양향교와 예림서원에서도 다양한 행사와 볼거리 체험 등이 펼쳐진 가운데 18일 밀양아리랑 아트센터에서는 풍류공연 프로그램으로 내. 외국인 단체관광객, 시민, 가족관광객 등이 참석하여 공연의 대 성황을 이루었다.
▲사진 = 유순희 기자


풍류공연 프로그램 중 하나인 점필재아리랑은 2018년 서울아리랑페스티벌 대상 수상작으로 점필재 김종직선생의 선비정신을 극화한 작품이다.

새로운 세상을 갈망하는 점필재의 도학사상과 희망의 세상으로 가고자 하는 아리랑의 정신을 결합한 교육용 작품이다.

점필재 김종직 선생은(1431년~1492년) 경상남도 밀양 부북면 제대리 한골마을에서 태어나 성리학적 정치질서를 확립하려 했던 사림파의 사조의 한사람이자 중시조격이다.
▲점필재의 도학사상을 그린 점필재 아리랑 (사진 = 유순희 기자)


세조가 조카 단종의 왕위를 찬탈한 것을 초나라 항우가 의제의 왕위를 찬탈한 것에 빗대어 적은 ‘조의제문’으로 연산군 때 부관참시 당하고 그의 제자 정여참, 김굉필, 이목, 권경유, 김안국, 김정국, 김일손 등이 모두 죽음을 당하여 무오사화가 일어났다.

조의제문 정의의 사상을 이야기로 점필재아리랑은 매회 공연 때마다 극찬을 받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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