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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회 밀양아리랑대축제 풍류공연 아리랑 친구들의 ‘아리랑 동동’이 펼쳐지다
등록날짜 [ 2019년05월20일 02시02분 ]
 밀양아리랑 아트센터에서 펼쳐진 풍류공연 성황리에 공연되다~!!
 

▲아리랑친구들의 밀양아리랑 '아리랑동동' 공연중 (사진 = 유순희 기자)


[더코리아뉴스] 유순희 기자 = 제61회 밀양아리랑대축제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영남루 및 밀양강변, 해천 항일운동 테마거리, 남천강변로 일대에서 백년의 함성 아리랑의 감동으로 밀양의 큰 잔치가 이루어졌다.
▲이날 풍류공연을 찾은 인도인 관광객을 위해 밀양아리랑의 전통을 즐겁고 유익하게 설명하고있는 장병수 대표, 김금희 단장의 대화를 통역하는 통역사 (사진 = 유순희 기자)


또한 문화재청과 밀양시가 후원하는 2019년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으로 밀양향교와 예림서원에서도 다양한 행사와 볼거리 체험 등이 펼쳐진 가운데 18일 밀양아리랑 아트센터에서는 풍류공연 프로그램으로 내. 외국인 단체관광객, 시민, 가족관광객 등이 참석하여 공연의 대 성황을 이루었다.

아리랑친구들의 아리랑동동은 2015년 서울아리랑페스티벌 금상 수상작으로 밀양아리랑 가락에 밀양의 전통 춤사위를 접목시킨 퓨전공연 작품이다.
▲볼때마다 반하는 아리랑친구들의 귀여운 몸짓. 관광객을 사로잡다~!! (사진 = 유순희 기자)


밀양아리랑이 지게를 지고 목발로 장단을 맞추며 불리어졌다는 점을 착안하여 밀양아리랑 토속소리와 밀양 전통춤인 범부춤, 양반춤 그리고 모심기, 씨뿌리기, 벼베기, 타작하기, 목메돌리기 등 농사를 지을 때 하는 행위를 동작 화 한 것이 특징이다.
▲지게를 지고 목발로 장단을 맞추며 밀양의 자랑 날좀보소를 부르며 아리랑친구들이 토속춤을 춘다. (사진 = 유순희 기자)


여기에다 아리랑 손치기 놀이와 춤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로 2015년 서울아리랑페스티벌 전국아리랑경연대회 금상(몸짓부문)을 수상한 작품이다.

밀양아리랑콘텐츠사업단은 아리랑을 주제로 공연 축제 전시 등 문화콘텐츠를 개발하여 전 국민의 아리랑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전국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옛 것을 본받아 새로움을 창조 한다’는 법고창신(法古創新)의 정신으로 아리랑의 계승, 발전을 통한 지역 문화 활성화와 문화공동체 형성의 구심점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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