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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하늘의 네 선녀와 신선들이 노닐던 곳-사선대
등록날짜 [ 2019년05월26일 16시50분 ]
 전북 관광마켓팅과 함께 임실 뒤지기-사선대
 

▲하늘의 선녀와 신선들이 노닐었다는 곳 '신선대'(사진=하성인기자)

[더코리아뉴스] 하성인 기자 = '사선대'-네 선녀가 하늘에서 내려와 신선들과 같이 놀았다는 전설을 담고 있는 곳.

전라북도 관광마케팅종합지원센터(센터장 선윤숙)와 임실군(군수 신민)이 수도권 소재 언론사를 초청, 이제는 치즈를 뛰어 넘어 임실의 숨겨진 보석과 같은 관광지 홍보와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팸투어에서 얼마나 아름다운 곳이기에 신선들이 노닐었으며, 하늘의 선녀들 마져 내려와 놀았을까싶은 곳-전라북도 임실군 관촌면 사선길에 위치한 '사선대'를 찾았다.

▲지금은 너무나 잘 가꿔진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어 임실뿐만 아니라 인근 순창군의 주민들까지도 이곳을 찾고 있단다.(사진=하성인기자)

숲을 보고 나무를 봐야 하는 법, 사선대를 한 눈에 내려다 볼수 있는 곳 '운서정'에서 내려다 보니 과연 하늘의 선녀도 반 할 만큼 포근하며 안락한 곳임에는 틀림없는 듯했다.

'사선대'는 2천여 년 전 진안군 마이산의 신선 둘과 임실면 우순산의 신선 둘이 어울려 노는 것을 네 선녀가 보고 아름다운 경치에 반해 내려와 같이 놀았다는 전설이 내려오는 사선대는 빼어난 절경을 자랑한다.

지난 1985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된 사선대는 임실군 관촌면 덕천리 섬진강 상류 오원천 기슭에 위치해 있다. 사선대는 사계절 아름다워  봄에는 산개나리와 벚꽃, 여름에는 푸른 신록, 가을에는 붉은 단풍과 낙엽, 겨울에는 하얀 눈길이 있어 계절별 정취를 흠뻑 느끼게 한다.

▲해마다 이곳에서는 사선녀 선발대회가 열리기도 한다는 '사선루'(사진=하성인기자)

국민관광지 사선대에는 ▲세계 여러 나라의 뛰어난 조각품과 인근 오궁리미술촌에서 제작한 조각품들이 사선대의 아름다운 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있는 사선대 조각공원과 ▲청소년 수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총 48객실의 숙박시설과 식당 등 시설을 갖춘 청소년 수련원 ▲다양한 목재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전통의 목재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조성된 목재문화체험장 ▲1928년부터 6년에 걸쳐 전통적인 조선시대 건축 양식에 따라 사선대 위의 절벽 위에 지어진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135호로 지정된 운서정 등이 있다.

이외에도 사계초화원, 캠핑장, 다목적광장, 어린이놀이터, 잔디광장 등이 조성되어 있다.
▲일제시대 때 지역의 갑부인 승지 김양근의 아들 김승희가 부친의 유덕을 추모하기 위하여 1928년 당시 쌀 3백 석을 들여 6년간에 걸쳐 지은 곳으로 다양한 건축 양식을 띠고 있다.(사진=하성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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