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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ㆍ해병대 292명 신임장교 임관…한반도 바다 수호자로
등록날짜 [ 2019년05월30일 11시26분 ]
 -5월 30일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심승섭 해군참모총장 주관 총 292명 임관
 

자료사진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해군은 30일 오후 2시 진해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제126기 해군ㆍ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을 통해 해군 170명(女 22명), 해병대 122명(女 9명)의 신임장교를 탄생시킨다.

이날 임관식은 심승섭 해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임관자 및 임관자 가족, 이승도 해병대사령관을 비롯한 해군ㆍ해병대 주요 지휘관, 사관생도 등 1,5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으로 지난 3월 18일 입대하여 해군사관후보생은 해군사관학교에서, 해병대사관후보생은 해군사관학교(2주)와 해병대교육훈련단(9주)에서 11주 동안 체계적인 교육훈련을 거쳐 해군ㆍ해병대 장교로서의 사명감과 명예심, 군사지식과 강인한 체력, 부대 지휘능력을 함양해 왔다.

이번 임관식에서 국방부장관상은 이찬범 해군소위(22세,항공)와 강태호 해병소위(22세,보병)가, 합참의장상은 정우진 해군소위(23세,함정)와 신승현 해병소위(25세,보병)가, 해군참모총장상은 조진원 해군소위(22세,함정)와 박민서 해병소위(22세,포병)가, 해병대사령관상과 해군사관학교장상은 김건무 해병소위(22세,보병)와 정우진 해군소위(22세,항공)가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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