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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5월 내수, 수출 포함 총 1만 2,338대 판매
등록날짜 [ 2019년06월03일 16시52분 ]
 신차 출시 등 힘입어 내수 3개월 연속 1만대 판매 돌파, 내수가 판매 성장세 주도
 

▲국내 경기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쌍용차는 코란도를 비롯해서 신차 발표 등의 영향으로 3개월 연속 1만대 이상 판매하는 호조를 보이고 있다.(사진제공=쌍용차 홍보팀)

[더코리아뉴스] 하성인 기자 = 경기가 전반적으로 침체된 가운데 쌍용차(대표이사 예병태)가 지난 5월 내수 10,106대, 수출 2,232대(CKD 포함)를 포함해 총 1만 2,338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신차 출시에 따른 내수 판매 성장에도 불구하고 수출 라인업 개편에 따른 수출 물량 감소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6% 감소한 것이다.


다만, 코란도 등 신차 출시에 힘입어 내수 판매가 지난 3월 이후 3개월 연속 1만대 판매를 돌파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전년 누계 대비로는 9.8%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 


내수 판매는 코란도는 물론 티볼리 브랜드의 지속적인 판매 성장세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4.1%, 누계 대비 14.1% 등 큰 폭으로 증가했다.


특히 티볼리 브랜드는 3,977대가 판매되며 4천대를 육박하는 등 올해 월 최대 판매실적을 기록하며 소형 SUV 대표 브랜드로서의 저력을 과시했다.


수출은 현재 라인업 개편이 진행되고 있어 전년 동월 대비 감소 했으나, 코란도에 대한 해외 론칭을 앞두고 있는 만큼 점차 회복될 전망이다. 


쌍용자동차는 오는 6월 4일(화) 쌍용차 최초의 1.5 가솔린 터보 엔진과 차량제어기술 딥컨트롤(Deep Control) 등 첨단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성을 크게 향상시킨 베리 뉴 티볼리(Very New TIVOLI)를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쌍용자동차 예병태 대표이사는 “전반적인 시장수요 위축에도 불구하고 신차 출시를 통해 내수 판매가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며 “베리 뉴 티볼리 출시를 포함해 하반기에도 신차 라인업 확대를 통해 글로벌 판매를 더욱 늘려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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