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백색국가 제외 경제전쟁 선포, 대통...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8월21일wed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스포츠 > 축구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7경기 연속 매진’ 벤투호, 부산에서 호주에 1-0 아쉬운 승리
등록날짜 [ 2019년06월08일 09시59분 ]
 
 

7일 A대표팀이 상대전적에서 뒤지던 호주를 상대로 부산 경기에서 후반 31분 황의조가 골을 넣고 포효하는 모습. 2019.06.07. 축구협회


[더코리아뉴스]
조인애 기자 =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A대표팀이 상대전적에서 뒤지던 호주를 상대로 부산에서 승리를 거뒀다.

축구대표팀(FIFA랭킹 37위)은 7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교체 투입된 황의조가 후반 31분 터뜨린 결승골로 호주(41위)를 1-0으로 이겼다. 호주와의 역대 전적은 8승11무9패가 됐다.

15년 만에 부산에서 열린 이번 A매치에는 총 5만 2213명이 입장해 매진 사례를 이뤘다. 이로써 A매치 7경기 연속 매진 기록이 세워졌다. 이전 부산에서 열린 마지막 A매치는 2004년 독일전(3-1 한국 승)이었다.

선발로 나선 손흥민의 기대는 남달랐다. 전날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벤투 감독은 손흥민의 선발 출전 여부에 대해 “내일 충분히 뛸 수 있는 몸상태라고 판단했다”면서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선수라는 점을 고려해 측면이든 중앙이든 공격적으로 배치할 것“이라며 출격을 예고한 바 있다. 지난 2일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출전한 손흥민은 장거리 비행을 마치고 4일 대표팀에 합류했다.

경기가 정점에서 머불자 벤투 감독은 후반 들어 황희찬 대신 황의조를 투입하며 투톱 조합을 바꿨다. 또한 나상호, 홍철을 잇따라 투입해 공격의 고삐를 죄었다. 팽팽한 균형을 이루던 경기는 후반 31분 황의조의 골로 한국 쪽으로 넘어왔다. 홍철이 왼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황의조가 가까운 골 포스트로 쇄도하며 오른발을 갖다 대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 막판 손흥민이 시도한 슈팅은 아쉽게도 호주 골키퍼의 손 끝에 걸리고 말았다.

부산 경기를 마친 파울루 벤투 축구대표팀 감독은 아시아의 강호 호주를 상대로 대표팀의 수비에는 만족감을 드러내면서도 공격에서는 아쉬움을 드러냈다. 





<저작권자ⓒ더코리아뉴스.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조현상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여자월드컵, 윤덕여호, 개막전 프랑스에 0-4 패…높은 벽 실감 (2019-06-08 10:05:08)
U-20 폴란드월드컵, '김현우 남아공에 1-0 결승골 승리…16강 청신호 (2019-05-29 11:41:33)

수요일 운세, 8월 21일[음력 7월...
21일 수요일 띠별로 보는 주간...
보더랜드 3, 게임스컴서 새로...
‘벌 쏘임’ 주의보…향수 자...
미호요, 신작 ‘원신’ 티저 ...
NBA 2K20, 마이커리어 모드 ‘가...
‘라이즈 오브 킹덤즈’ 사전...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