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H 소형무장헬기 시범비행 ”서울 ADEX 2019...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11월13일wed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산업경제 > 생활경제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국내 최대 규모,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 전 세계 50여개국 참가
등록날짜 [ 2019년06월08일 01시43분 ]
 2019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SITIF 2019)
 

‘2019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 2019.06.07. 최진선 기자


[더코리아뉴스]
최진선 기자 = ‘2019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가 중국 등 50여 개국과 대구·경북을 비롯한 50여 개 지방자치단체, 티웨이항공 등 국내외 1400여 개 관광 사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A·B1·E홀에서 열리고 있다.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는 기존에 서울시가 주관했던 서울국제트래블마트(SITM)와 코트파의 한국국제관광전(KOTFA)을 통합해 새로 출범한 종합관광박람회다. ‘올 어바웃 트래블(All About Travel)’이라는 슬로건 아래 대한민국의 관광정보를 제공하고 국내외 여행사 등이 1 대 1 상담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도록 마케팅 툴도 제공한다.

‘2019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 페루 전시장. 2019.06.07. 최진선 기자

전시장에는 국내외 1400여 관광업체와 지자체가 500여 홍보관으로 괌, 대만, 그리스, 패루 등 국내에서 인기 있는 해외 관광 정보와 문화공연 등의 다채로운 소개들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서울에서 제주까지 지자체의 다양한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해외 관광 관련자들의 관심도를 높였다.

B2B트래블마트는 국내 관광업체 1,100여 개 사의 판매자(셀러)가 바이어들과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였다. 지자체들도 세계 각국의 바이어들과 상담을 갖고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더하여 의료관광 트래블마트는 글로벌화 되어 영문 영어로 개최되었다.

박람회 관계자에 따르면 관광업계에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에게 유용한 만남의 서울관광채용박람회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여 호텔과 항공, 여행사 등 해외 30개 업체와 국내 70개 업체가 참가해 기업별 현장 면접과 부대행사를 진행한다.

‘2019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 관람객. 2019.06.07. 최진선 기자


‘2019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A·B1·E홀에서 열리고 있다. 2019.06.07. 최진선 기자




<저작권자ⓒ더코리아뉴스.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최진선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이용호, ‘거짓・과장 광고…실증자료 미제출 표시·광고 정보 공개해야 (2019-06-17 11:09:05)
국내 축산 원유자급률 끝내 50%선 붕괴 (2019-03-25 12:52:32)

검은사막 모바일, 신규 지역 ...
오버워치, ‘메르시의 소집 챌...
산림청, 헬기 주의 및 경고등 ...
인삼 항산화 성분 4배 높이는 ...
날씨, 오후 전국 요란한 비 밤...
검은사막, ‘무사·매화’ 전...
‘레드 데드 온라인’ 전설의 ...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