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H 소형무장헬기 시범비행 ”서울 ADEX 2019...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10월22일tue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연예 > 영화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레드슈즈', 기상천외한 동화 뒤집기로 이목 집중시켜!
등록날짜 [ 2019년06월24일 18시31분 ]
 
 

[사진제공= LINE FRIENDS]


[더코리아뉴스] 배순민 기자 = '겨울왕국' 모아나' '라푼젤' 제작진의 야심작이자, 클로이 모레츠부터 샘 클라플린, 지나 거손, 패트릭 워버튼 등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들의 더빙 참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레드슈즈'가 기상천외한 동화 뒤집기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올여름을 강타할 최고의 ONE PICK 애니메이션으로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는 코믹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 '레드슈즈'가 17세기 독일의 작가 그림형제의 동화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를 재해석한 데 이어, 다리 제모하는 인어공주부터 불면증에 걸린 잠자는 숲속의 공주까지 동화 속 원작을 유쾌하게 비튼 스토리로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는 7살이 되어 왕비의 외모를 능가한 백설공주를 시기한 왕비의 위협으로 도망친 백설공주가 마녀의 독사과로 쓰러지고 왕자의 키스를 받아 깨어난다는 스토리로 영화 '백설공주'(2012),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2012)부터 애니메이션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1959), '일곱난쟁이'(2014) 등 다양한 콘텐츠로 끊임없이 재생산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사진제공= LINE FRIENDS]


모두에게 익숙한 동화에 디즈니∙드림웍스 제작진의 유쾌한 상상력을 더한 영화 '레드슈즈'는 “언제 봐도 모든 이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에서 시작, 지난 2010년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이름 빼고 싹 다 바뀐 동화 속 주인공들의 다이내믹한 모험은 원작의 다소 평면적인 캐릭터들에게 각각의 개성을 부여해 특별함을 더한다.

원작 속 백설공주가 사냥꾼, 난쟁이, 왕자들의 도움으로 마녀를 물리치는 수동적인 캐릭터였다면, 영화 속 ‘레드슈즈’는 우리가 아는 동화 속 주인공들과 달리 스노우 왕국의 공주이지만 왕관을 쓰거나 화려한 드레스를 입지 않으며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등 친근하고 능동적인 캐릭터로 눈길을 끈다.

또한, 아이돌급 인기를 누리던 일곱 왕자들이 저주에 걸려 초록 난쟁이로 변하는 영화의 시작과 요리, 패션, 발명 등 각 분야의 개성 있는 일곱 난쟁이에 대한 유니크한 설정은 시종일관 눈을 뗄 수 없는 스토리 전개와 진정한 아름다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겨울왕국'을 비롯 '모아나', '라푼젤', '트롤', '쿵푸팬더3', '슈렉 포에버' 등 전 세계를 사로잡은 애니메이션 제작진이 의기투합해 탄생시킨 이번 작품은 시나리오 개발 기간만 5년, 3년에 걸친 프로덕션 기간 동안 200여 명에 달하는 스텝이 참여하는 등 오랜 기간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 가운데, 디즈니 스튜디오 최초의 한국인 수석 애니메이터 김상진 감독은 '겨울왕국' 엘사를 잇는 역대급 여성 캐릭터 탄생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미국의 대세 배우 클로이 모레츠부터 샘 클라플린, 지나 거손, 패트릭 워버튼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의 섬세한 목소리 연기는 스크린 가득 펼쳐지는 개성만점 캐릭터들의 향연을 더욱 실감 나게 완성해줄 예정이다.

 
영화 '레드슈즈'는 빨간 구두를 신고 180도 변해버린 ‘레드슈즈’와 세상 억울한 저주에 걸려 초록 난쟁이가 되어버린 ‘꽃보다 일곱 왕자’를 주인공으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동화 왕국을 구하기 위한 신나는 모험을 담은 작품이다.

지난 20일 CGV 페이스북을 통해 최초 공개된 영화 '레드슈즈'의 스페셜 예고편을 본 네티즌들은 "내가 다음 달까지 살아야 하는 이유"(장규*), "이거 보자. 레드슈즈 신고 보는 건 어때?"(정가*), "제작진봐라ㅋㅋㅋ 우리 꼭 봐야 함~"(노시*), "감성 터지는 영화일 것 같다"(Young Sik ***), "나 이거 꼭 본다"(다*), "이거 보고시펗!"(차승*), "시간 다 비워 후.."(이예*), "이건 진짜 나랑 봐야 된다!"(혜*) 등 폭발적인 반응으로 이번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디즈니∙드림웍스 제작진이 선사하는 마법 같은 모험을 담은 영화 '레드슈즈'는 올여름 최고의 애니버스터로 등극, 전 세대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며 7월 2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저작권자ⓒ더코리아뉴스.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배순민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사자, 극장가 시원하게 장악할 2차 포스터 2종 선보여! (2019-06-25 20:39:37)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30일~1일 제이크 질렌할-톰 홀랜드 역대급 팬이벤트 앞둬! (2019-06-21 18:48:57)

모바일 MMORPG ‘DX: 신 세기의 ...
에픽게임즈, 19년 언리얼 서밋 ...
‘컴프야2019’, ‘2019 KBO 한국...
농촌진흥청, 고구마 유전체 정...
넷마블문화재단, ‘2019 전국장...
‘NBA NOW‘ 글로벌 구글•애플 ...
포트리스M, 1주년 기념 오프라...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