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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기자회견 열려
등록날짜 [ 2019년07월08일 17시29분 ]
 8일 오전 제천과 오후에는 서울 롯데호텔에서
 

▲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 기자회견에서 허진호 집행위원장이 인삿말을 하고 있다.(사진=하성인기자)

[더코리아뉴스] 하성인 기자 =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가 오는 8월 8일부터 ∼13일까지 제천 청풍호반무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제천의 옛 동명초등학교, 문화회관, 메가박스 제천, 시민회관 등 제천시내일원에서 열린다.

충북 제천시와 사단법인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8일 오후 서울 을지로 롯데호텔 사파이어 홀에서 지난해 거리의 악사 대상 출신인 '슈가박스'의 공연을 시작으로 허진호 집행위원장, 전진수·설경숙 프로그래머, 설승아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허 집행위원장은 "시민 속으로 가는 음악영화제 모토에 맞게 옛 동명초에서도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시민들과 영화제를 사랑하는 여러 관객분이 영화제를 15회까지 끌고 왔다. 변함없는 사랑을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진수와 설경숙 프로그래머는 올해는 작년에 비해 10여편이 더 늘어난 가운데, 역대 최다인 36개국 126편(중장편 51편·단편 75편)의 음악영화가 8개 섹션을 소개했다.

개막작은 전설적인 레게 음악 연주자들의 멋진 음악과 그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은 영국 출신 피터 웨버 감독의 음악 다큐멘터리 '자메이카의 소울: 이나 데 야드'이다.

아울러, 설승아 사무국장은 영화제 기간 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무대에 대해서 설명을 이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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